전라남도 태생 24살 청년입니다
전문대학졸업하고 뜻하지 않게 고등학교전공살려서
타지인 경상도로 일하러 오게됬는데요(대학전공은 교육계열임)
일년 넘게 일했는데 타지라 외롭기도 많이외롭지만
가장 힘든게 타지까지와서 이돈받고 일을 해야되나 생각이 들어서
고민상담 요청합니다
제가 기본150에 주말출근하면 조금 더 받는데
개인사정으로 필수적으로 나가는돈이 150입니다 폰요금 포함
주말 일한걸로 먹고산다고 보면 되죠..
쓸데없는 말만 길어진거같네요
본론은 타지까지와서 이렇게 쪼달리고 외롭게 살아야하나 싶네요
일은 힘든건 없는데 금전적으로
주말근무 많이 못하면 적자나구요
그렇다고해서 주말에 근무하고싶어도 나눠서 하는거라
그러지도 못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면 일은 이보다 더 편할순
없겠지만 돈은 좀더 여유가 있을거고...
고민되네요..ㅜㅜ
해결사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