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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씨나들아 겨털좀 깍아라

가가와신지 |2013.04.12 14:41
조회 42,086 |추천 20

내가 어제 못볼꼴을 다봤다.

날도 춥고해서 친구들이랑 찜방에 갔는데 20대 중반쯤 되보이는 여자들이 있더라고

물론 조또 병 신같이 생겼더라

우린 식혜랑 계란까먹으면서 이쁜여자 구경하고 있는데 20대 중반 그년들이 우리 앞을 지나가면서

두손을 들고 머리를 새로 묶더라고

그때 팔사이로 비친 겨털을 봐버렸다 ㅅㅂ

물론 주렁주렁 긴건 아니였는데 대충봐도 5cm?그정도는 되보였다.

찜방에 왔으면 옷이 헐렁헐렁 할거고 그러면 매너껏 좀 짤라야 하는거 아니냐? 대가리에 똥이 들었냐?

이년들한테만 하는 소리가 아니다.

요새 겨울이라고 썩을년들이 겨털 기르는년들 제법있다더라?

그게 자랑이라고 기르니?

짱꼴라들은 본성이 더러워서 기른다 치지만 국산년들까지 기를줄은 처음알았네

내가 그년들 패버릴라고 일어나서 달려가는거 친구들이 간신히 말렸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좀 살아라ㅉㅉ

겨털깍기가 싫으면 영구제모를 쳐하든가. 옷하나 덜사입으면 영구제모하고도 남어 ㅉㅉ

더러운년들 아우 꼴뵈기싫어

추천수20
반대수320
베플피노키옹|2013.04.12 22:19
그럴꺼면니도겨털밀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닌왜안쳐깍는데그리고밀때마다아픈ㄴ거모르냐ㅋㅋㅋ남자랑여자랑차이가뭔대;
베플흐흠|2013.04.12 23:10
털문제는 여자한테 겁나 예민하면서 남자한테는 뭐 자연스러운거야? 아유 저입수건 주둥이막아버리고 싶다 증말.. 왜 저러고살어...
베플|2013.04.12 23:48
센척하고ㅈㄹ이네 실제로는 면상에대고 한마디도 못하는 색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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