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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된 백구 둥이를 소개합니당!(스압有)

둥이주인 |2013.04.12 16:21
조회 7,157 |추천 87

안녕하세요!

오늘로 생후 200일된 진돗개를 키우는 24살 여자사람입니당!

 

둥이를 생후 44일에 진도에서 데려와 이제 200일을

맞이하게되었슴..(..헝..감동적..)

어릴때는 아파트에서 키우다가 지금은 시골

부모님집이 완공되어 거기서 살구있구요. 저랑

둥이는 주말부부처럼..애틋하게ㅠ.ㅠ!!!!!..흑 일주일에

한번씩 보구있어요.

보고싶어서 미칠지경임..힝..

 

저희둥이는 너무 오냐오냐키워서 주인을 앙앙물고(장난식으로..)

뭐라하면 으르렁~거리고ㅠ.ㅠ..시골이적응이안되는지 지나가는사람마다

왕왕짖고 엄마 없으면 늑대울음 소리를내고 동네에서 한번씩

컴플레인마저 들어오는 상황..ㅠ.ㅠ 파양시키고 싶지않기에,

적응될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중입니다. 주변사람들은 동물농장에

사연올리라고들ㅋㅋㅋㅋ;..하지만..ㅠ_ㅠ..일단 지켜보려구요

 

서론이너무길었네요!

 

둥이사진나갑니당

 

 처음데려오던날이네용..

버스타고와서그런지 멀미를 심하게하던 첫날..ㅠ_ㅠ

전밤새 못자고 둥이옆에서 울고있었음..

 

 

 

엄마만 유독 따르는 둥이ㅠ..ㅠ

 

 

 

 

 

 메롱하개

 

 

 ..이../ㅁ/민망한포즈

 

 

 

 

최근사진이네요 시골집에서 구석탱이에만 가서 자는 둥이..ㅠ_ㅠ왠지안타까웡

 

 나자고있개

 

 

 

가장최근의모습이네요! 눈웃음 치는것같은 우리둥이>.<

 

 

사..사진이넘많았나요

 헿 우리둥이 예뻐해주시개!!!!!!!!!!!!!

 

우리둥이200일축하해주세요>.<

추천수8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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