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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백구판) 어느새 성견이 다된것같은 진도견 둥이

둥이주인 |2013.05.07 13:06
조회 1,483 |추천 10

얼마전 200일된 진도견 둥이의 사진을

자랑했던 둥이주인입니다 ㅎㅎㅎ

이제 7개월 반정도 된 둥이..

거의 성견이 다되었네요

살도 많이찌고

아프지만 않으면 좋으련만...우리 둥이는

잔병치레가 잦답니다ㅠ_ㅠ..

 

긴말않고 사진 스타트!

 

 

 

왜이렇게 안타까운 포즈로 자는건지ㅠ_ㅠ

 

 

 

 찰칵 소리에 갸우뚱?하는 모습 ㅎㅎㅎ

 

 

 낮에 날씨가 따뜻하니까

더워서그러는지 자꾸 테라스(?)밑으로 들어가는바람에

점박이가되서 나와요ㅋㅋㅋㅋ

 

 절대 개집에 들어가지 않는 둥이..

개집들어가는거 훈련하기 힘들다고 수의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비오는날 비 쫄딱 맞고 있던 둥이..

데리고 들어오려해도 버티고 있다가 결국 들어온둥이ㅠ_ㅠ....힝

비쫄딱맞은모습이 안타까워요

 

어느날 둥이랑 놀다가 다리부분에 털이 빠진것을 확인!

병원에 부랴부랴 찾아갔더니 피부병..ㅠ_ㅠ..

그래서 요즘 일주일에 한번 약목욕에 매일매일 연고 바르고..

부모님이 정성스레 병간호중..ㅎㅎㅎ

얼른 낫길!ㅎㅎ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전화하거나 찾아가서

수의사님이 제 목소리도 외울정도;ㅎㅎㅎ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계속 같이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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