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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느끼는 감동 사진.

니노쿠니 |2013.04.12 23:12
조회 21,564 |추천 60

1916년 찰리 채플린. - 웬지 뭉클함이 뭍어나는 사진. 

 

1974년 웨딩드레스를 입은 숀코네리 - 웃기다기보단 의연함이 더 대단...

 

 

존F케네디와 딸 캐롤라인 - 이 또한 행복한 순간

 

 

춤추는 간디 - 정말 감동적인...

 

추천수60
반대수2
베플|2013.04.13 19:47
헐 댓글보고 간디일처음알음 ..
베플|2013.04.13 17:52
밑에 댓글분 보고 생각났는데 간디 사생활 장난아니게.더러웠음 정신수양이었나 자신을 수양한다고 십대 어린 소녀들이랑 동침을했지. 성욕을 참는 수양이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엄청났음 하지만 성욕을 항상 참아냈다는 보장이 있나 당연히 없음 또 하나는 자신의 부인이 병이났을 때 약 하나 구해주지않았음 약에 의존해서는 안되고 수양을 해야되고 어쩌고 하면서. 그리고 아내 사망함. 근데 자신이 심각한 병은 아니었는데 감염되었을 때 전혀 망설이없이 항생제 투여함. 음 이건 번왼데 하나 더 말하자면 마틴루터킹은 섹스파티를 즐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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