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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조영욱 이번엔 한국청년 이름쓰면서 도배질

조빵욱장애인 |2013.04.14 14:17
조회 175 |추천 2

벌써 빵욱이 좀비괴물이 네이트에 출현한 지 어연 2년이 넘어간다.
그동안 조영욱 은 공공게시판을 자기 싸이에 올려놓은 글들을 복사해서 온통 자기 글만 보이도록 만들고
이전에 시스템에 헛점이 있는 것을 악용해 자기글을 자기가 클릭해서 조회수를 무한으로 올리고는 톡 일베 란을 모두 자기 글로 독점하게 했다.

 

이렇게 개도배질을 하고 그래도 사람들이 거들떠 봐주지 않으면 어떻게든 관심을 끌어 볼려고 남의 글마다 이상한 댓글 달아서 시비질이나 하고...
거기서 욕이 나오고 비난이 나오면 얼씨구나 좋다 하고 동문서답으로 조롱하고...
남들이 하지 말라고 하면 더욱 하고 남들이 싫어하면 더욱 하고 싶고...

 

가는 회사마다 적응을 못하고 한 달을 못채우고 그만두고 나와서 매일같이 허구한 날 컴퓨터 앞에서 잉여짓하며 또 회사 알아본다고 한달 쉬고 회사 다닌다고 한 달 쉬고...
2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이 짓을 거의 몇년간 반복하고 있다.

 

태생이 전라도 라는 한계 때문일까?
아니면 유전적으로 뇌에 장애가 있어서 일까?
아니면 사이비교회가 사람을 이렇게 정신적인 불구로 만들어 놓은 것일까?


이름 숨기고 도배 하면서 자기 싸이 링크하는 멍청이는 아마 이 지구상에 빵욱이 말고 또 있을지 궁금하다.

자기 싸이에 있는 글을 굳이 홍보하고 싶으면 글 한개만 쓰고 요점만 말하면 관심있는 사람들은 알아서 들어가 볼텐데...
억지로 싸이에 올려놓은 글을 퍼다와서 공공게시판에 도배를 하면서 사람들 눈에 띄게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뭘까?
그것도 잘 보이게 할려고 5개 이상 항상 도배하는 이유가 뭘까?
언제나 같은 내용을 반복하면서?

 

그런 행동으로 모든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하니 무시당하기 싫어 관심끄는 어그로를 펼쳐 소외되기 싫은 위기감을 극복하려는 몸부림이지만...그런다고 극복되지는 않고 매번 악화만 가져왔다.
최소한 정신이 재대로 박힌 사람이면 어떤 사람도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보게 할려고 온갖 머리를 굴려서 생각해내는 방법들이 겨우 이 정도밖에 안되는 유아기적 수준인데.


어떤 분 말씀이 공감된다.
꼭 휠체어를 타야,....목발을 하고 다녀야 장애인이 아니다.
지능 장애, 성격 장애, 인간성 장애도 심각한 장애이다.

조영욱이 겪고 있는 장애는 요즘 유아들이 겪는 '품행장애' 로 사려되는데...
이 품행장애는 대부분 어릴때 부터 집이나 이웃에게 관심을 빋지 못하고 자라나는 환경에서 생기는 사회성이 결여된 일탈행위를 즐기는 심각한 정신병이다.

조영욱은 어렸을 때 이 병의 치료시기를 놓쳐서 나이가 30이 다 되어 가도록 사회적응도 힘들어...

가는 회사마다 한달을 못버티고 나오고 반사회적인 행위의 욕구를 이런 익명의 공간에서 해소하는 불쌍한 정신 질환자 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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