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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부인같은 여자를 추한 여자라 하는 겁니다~

무죽심하 |2013.04.14 17:56
조회 4,185 |추천 2

세상엔 두 부류의 여자가 존재하죠

추한 여자와 추하지않은 여자죠

추하지않은  여자의 정의는 너무 광범위해서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힘들며

평범한 대다수의 여자들이 이 범주에 들어갑니다

이와 반대로 추한 여자의 정의는 간단명료하며 확실합니다

남자에 환장한 여자들이죠

수컷없인 못사는 여자들을 일컫는겁니다

추함의 극치죠

남자에 미쳐 자식새끼까지 버리는 여자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그런  동물같은 여자를 보면 아저씨도 추하다고 느끼시죠?

추하게 사는 여자의 끝이 결코 아름다울순 없 습니다

나이 70 먹고도 지팡이 짚고 구부정한 자세로 콘돔사러 약국문 들어서는 여자에게서

우린 결코 아름다움을 느낄수가 없 습니다

역겨움만을 느낄뿐이죠

아저씨도 얼른 그런 부인 버리시고 새출발하세요

수컷빼고도 세상엔 할일이 너무 많고 아름답게 사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수컷에 미친 여자는 평생 그렇게 삽니다

어찌 그런 여자를 얻으셨는지 원 ~

에혀~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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