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그리 못 믿으면서 어떻게 부부라할수 있어요?
부부의 기본 베이스는 믿음 아닌가요?
아예 수갑으로 남편 왼짝궁둥이와 아줌마 오른짝 궁둥이 같이 채워서 집안에 가둬놓지 그러세요?
아줌마가 그리 남편을 못 믿고 안달나서 짖어대니 남편이 더 집에 들어오기 싫지요
적당히좀 하세요
남편이 자기는 바람 안핀다고 얘기하잖아요
안핀다고하면 믿어야지 왜 보지도 않았으면서 남편을 그리 잡으세요?
남편과 추어탕집가서 추어탕은 어떻게 먹었대요?
혹시 남편과 암미꾸라지가 바람날거같아서 불안하지 않으셨어요?
아줌만 정말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