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시 서초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최성년 |2013.04.15 06:05
조회 25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수식에,

투표인수/박근혜분류/문재인분류/군소표분류/박미분류표/문미분류표/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투표수와투표용지교부수의차/수개표시간/기기번호/등을 입력해놓고 반나절 넘게 치밀하게 분석했습니다.

 

데자부!

서울시 서초구의 2번 전자개표기는 미분류표를 잔뜩 토해내서 추가로 따로 표시해두었는데,

서울시 강남구의 2번 3번 7번 전자개표기와 같은 증세의 탈이였습니다.

:

 

 

i. 부산시 영도구의 김무성 후보님!

 

 

-이른바, "버스 가동"이란, 전자개표기 조작과 관련 있는 것입니까?

 

-대선 후 잠적하려고 하셨었습니까?

:

 

 

ii. 서울시 노원구의 안철수 후보님!

 

 

-전자개표기의 보안장치는 AhnLab의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가 기계장치인가요, 전산조직인가요?

 

-대선 후 잠적하려고 하셨었습니까?

:

 

 

광우병위험미국산쇠고기수입, 4대강파괴사업, 용산참사, 쌍용차의자놀이, 한진, 제주강정마을해군기지, 한-미FTA국회날치기, 남북관계파탄, 재벌1人특별사면, 양극화심화, 등 등 등,,,

이명박 정권의 몰상식을, 주권자(국민)가 정당하게 반대하고 저항할 수 있는데,

그러는 사람들을 가리켜 '종북주의자'라고 하는 적반하장식 몰상식이 판을 치게 되었습니다.

 

그런 몰상식한 프로파간다 세팅을 정부 기관인 국정원이 선봉에서 주도했다면 심대한 국기 문란이 아닐 수 없고,

총리실에서 불법적인 민간인 사찰을 했다면 그 정부는 집권할 자격을 상실해야,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11 총선에서도, 1219 대선에서도 이상하게 국민은 심판 불능이었습니다.

교묘한 부정선거였기 때문입니다. 부정선거 꼭 심판해야 합니다.

 

국가정보원이 선거개입한 사실은 선거무효의 사유가 됩니다. 그래야 합니다.

대선후보 마지막 티브이 토론회 후 밤 11시 경찰의 깜짝 부실 수사발표도 있었습니다. 미쳤습니다.

유사기구 십알단도 새누리당이나 박근혜 후보와 관련 있는 것이 명백합니다.

 

또한, 적법하지 않은 '불법 개표'를 했습니다.

"'제어용컴퓨터'-'투표지분류기'-'네트워크프린터'"로 이루어진 장치를 "전산조직"이라고 하지,

'기계장치'라고 부른다면 몰상식, 언어도단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부칙 5조를 피하기 위해서 전산조직을 기계장치라고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에서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다면 공직선거법 부칙 5조 위반입니다.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1~5%이상의 상당한 혼표, 무효표(미분류)가 발생해서 표심이 왜곡될 수 있고,

부정의 의지만 있다면 프로그램 해킹의 가능성 또한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전자개표기"를 믿고 의존해서 그게 주主개표수단이 됨으로써,

사람이 2-3회 육안으로 한장한장 확인하는 검표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예 누락되었습니다. (공직선거법178조2항 위반)

참관인이 촬영한 증거 영상들도 있고, 수개표 안했다는 참관인 확인서도 있습니다. 재판이 제대로 되면 이깁니다.

 

선관위는 이러한 사실들을 개표사무원이나 개표참관인들에게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추론들과 개표참관인의 증언이 일치합니다. 

대명천지에 설마 그런 일이 있었겠나? 근거 없는 의혹이 아닙니다. 증거가 다 있습니다.

 

http://cafe.daum.net/electioncase

 

전자개표기는 1~5%이상 반드시 혼표나 무효표(미분류)가 발생합니다.

혼표가 무엇이냐면, 만약에 전자개표기분류에서 문재인을 찍은 투표지 한 표가 박근혜 분류에서 나온다면,

50:50에서 51:49 두 표차이로 벌어지는 것, 이런 것을 혼표라고 합니다. 

미분류표는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다음은 서울시 서초구의 개표상황표 전부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최성년.cell

 

 *서울시 서초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4. 12)

- 박근혜 후보 칸에 정확하게 기표한 투표지이든,

- 문재인 후보 칸에 정확하게 기표한 투표지이든

- 1%를 미분류 하도록 되어있고,

- (공문: 투표지분류기운영계획 > 통합모의시험진행 참조)

- 그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된다는 가설을 세우고 미분류표 분류 분석을 했습니다.

- 지금까지 20여곳을 해보았는데, 전부 예상대로 결과가 나왔었습니다.

(-이에 대한 선관위의 해명은,

 - "노인분들이 기표를 연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였습니다.

 - 이 해명을 정확하게 입증할 방법은 '수개표' 해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런데, 이번 서울시 서초구의 일부 전자개표기는,

- 미분류표를 '토해낸다'는 표현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미분류표가 잔뜩 나왔습니다.

 

- 총 270,847표.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8,485표로, 전체 중 3.13%입니다.

- 위의 분석 수식(첨부파일)을 보시면,

- 대선 개표에 동원된 전자개표기 6대중에 미분류표를 엄청나게 토해내는 전자개표기는 어김없이 2번이었습니다.

- 전체 101칸 중, 15칸에 해당하는 2번전자개표기가 3,118표의 미분류표를 토해냈고,

- 이것은 한 투표구에서 자그마치 200표 넘게 무더기로 미분류표가 나온 것입니다. 

 

-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았을때, 그러한 비정상적인 전자개표기가 있다면, 개선을 해서 사용하거나, 한쪽으로 치워버리고 수작업 개표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 그런데, 그런 전자개표기를 계속해서 사용했습니다.

 

- 표준(정상표1% 미분류)적인 프로그램 세팅이 아니라,

- 프로그램 조작한 전자개표기라고 추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강남구 2번 3번 7번 전자개표기처럼 심각하게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선관위나 전자개표기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라면 고발 하십시오.

- 게시글에 제 실명이 있고,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삽니다.

 

공무원들 속성은 방어적입니다.
무사한 것을 좋아하고,

털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정상적인 것이든, 부정선거이든, 오로지 털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비참하지 않나요?

돈이나 조직에 저항하기 어렵다는 것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집요하게 공무원 괴롭히는 것 저에게도 업보입니다.
열심히 고시 봐서 기득권이 된 공무원이 무슨 죄입니까?

18대 대선이 총체적인 불법 부정선거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공무원의 양심선언을 바랍니다.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집 - 최성년.hwp

 

제18대 대통령 선거무효 소송인단 용인시 수지구 조사 활동 보고서 - 최성년.hw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