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운운, 은행 진상 또라이 산모!!!
이제목으로 몇일 전 글이 올라왔죠
댓글이 다 은행 욕 도배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똑같은 일이 또 다른 곳에서 벌어졌다면요? 모든 상황이 너무나 똑같습니다
고객앞에서 전화5분정도 고객 통화가 와서 받은걸 15분 이상 받았다고 녹취했다고 협박하고
저희 직원은 등본 은행에서 열람이 가능해서 그것으로 개설해드리고 인터넷 뱅킹도 신청했는데 인터넷 뱅킹용 등본은 따로 뽑지못하여 연락드렸더니 처음에만 받고 나중에는 일부러 피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우울증 걸렸다며 몇백 요구하네요
너무나 방법이 동일하여 놀랬습니다
은행에서 분명 실수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의 반응은 너무 비상식적이였습니다
이 글 올리신 분 어디신가요? 같이 잡아내야겠습니다. 악성민원으로 돈 뜯어내겠다는 심보!
이번일로 반성도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안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