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남입니다. 여자라고 남자들이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는 것만 하시지 마세요. 물론 고백에 관해서는 남자가 먼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호감의 단계에서는 여자분이 먼저 다가 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질문하신 분이 잡고자 하는 물고기가 있어요. 그래서 낚싯대에 그 물고기가 좋아하는 먹이를 끼워서 던졌어요. 여기서 중요한게요 그 물고기가 좋아하는 먹이가 무엇인지 질문자께서 아셔야 해요. 이 물고기는 세상에 하나만 있는 물고기에요.(질문자님이 좋아하는 남자분은 세상에서 한 분이시겠죠.) 그렇기에 그 물고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여러 미끼를 던져서 시도해보셔야 해요. 그리고 그 미끼가 그 물고기 주변에 던져졌는가도 중요해요. 대충 이해가 되시나요? 결론은 그 남자분의 취미, 좋아하는 영화, 성격 등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그에 관련해서 말을 해보세요. 그저 주변에서 맴돈다고 남자가 눈치 채지 못해요. 남자는 눈 앞에 보이는 미끼만 물지 저 멀리 있는 자신에게 보이지 않는 미끼는 물지 않아요. 아 쓰다가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네요... 원래 그냥 잠깐 보려다가 자려고 했는데 물음표 왜 안 붙였냐는 댓글만 있지 질문자님이 바라는 답은 안 달릴 것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제가 지금 자야돼서 글을 마저 다 안 썼는데요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제 댓글에 글 남겨주세요. 내일 일어나서 확인해보고 말씀드릴게요. p.s.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이 말이요 남자에게만 국한된 말이 아니에요. 여자에게도 용기있는 자가 사랑하는 남자를 얻습니다. 일단 용기를 내서 그 남자분이 어떤 사람인지 아시고 알았다면 그 남자분에게 그에 관련해서 말을 걸어보세요.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질문하신 분이 A, 그 남자 분이 B 그리고 두분 사이에 조력자가 있다면 C 이렇게 세 분이 있을 경우 C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B분에게 "A가 너 좀 호감 있어하는 것 같던데?"라고 넌지시 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아 횡설수설하는 것 같네요. 미안해요 정신이 없어요.... 이만 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