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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 혀

여수ㅈㄹ |2013.04.16 04:55
조회 43 |추천 0
여기서 몇명에 글을보고 한심하기짝이없어글을쓴다첨에 톡을접한건 친구가우연히 유머를보내주기시작하면서였다 사람들사는얘기 읏긴얘기정보 의도가좋아서보기시작했는데 이런게 이런식으로악용될줄이야 . .난 장사치다 별 로 남일에관심도없고 내 할일만하면되는 남자나여자두 손님과는친하지만 주위사람들과는 친하게 지내고싶어하지않는다 이바닥이원래 좋을때좋지만 뒤로 호박씨에달인들이다 암튼 슬슬 톡에 빠져들때쯤여수 에서 정말 변태스토커가 일으냈다 요즘 폰해킹 하는기계들 아시는지 ... 내가 뭘하고뭘머코 누구와연락을하고 자기누나에게 행여들킬까봐무서운지 거래처나 원단알아낸다고둘러댔을것이다 같이 여수랑 머리를맞대고범죄를저지른게 저집 마누라에게빌붙어사는 매제인지 ..있다 난 저집 부인한테 달라붙어사는 남편을 본디 시러한다 내가직접들은게있다 한가지예로 부인과둘이있을때 차를 바꾸고싶으면 갖은아양과애교를떤다 그럼 부인은 혹너어간다 근데 부인이없을때 친청엄마가 며칠가게를봐주러 나오셨는데 이것저것 걱정스럽게물어보시던 장모님한테 짜증이났는지 장모님이 자리를비운사이에 한 손님이 그래도 눈에익었다고 장모님어디가셨냐고물으니 장모?몰라 청평화갔나보지 ..짜증섞인목소리그자체로 정말 나두 모르게 육두문자가 막나왔다 들었을랑가모르지만 그래서 이번일에도 앙심을푸었나 폰이 해킹되고 이러면서 일파만파 여기에나를 까는 여자애들 폰해킹한남자애네앞집니트 낙하산사장딸아와거기에 싸바싸바잘하는 쥐처럼생긴애와 떨거지직원들이싸바싸바 낙하산에게 사랑받으려 날까대기시작하고 아이디가 중복되고 성격운운하고 낙하산이 즐거워할수록 젖달라는거 마냥 더 심각해졌다 진작에신고할껄 짐은후회한다 첨에 톡들어왔을때는 유익하고 누구를 비방하고 이런곳이아니였는데 음성녹음으로 빨리 이모든걸끝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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