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좌는 강원도 춘천에 사는 이제 21살된 멋진 남자 대학생입니다
우리학교에 경상도 촌동네에서 유학온 여자가 있어요
사귄지는 120일정도 ( 진도는 다 나갔음 ^^;; )되구요
요즘 헤어질까 고민중입니다
너무 구려서요
경상도 사투리 ㄷㄷㄷ
친구들도 놀리고, 촌녀 같다고 놀리고
그래서
어제 헤어졌어요
웃기는건 " ㅆ → ㅅ " 발음이 안된다는것 ㅎ
이거 시원 섭섭하네
100일때 해준 반지 오늘 소포로 보내달라고 문자보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짜증나네
헤어지는 마당에...줄건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50만원 주고 한 반지인데, 낼름 날로 먹을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