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3년 4월 19일 대법원 앞 기자회견 및 집회

최성년 |2013.04.16 16:14
조회 33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주년이라는 것은 기념한다는 것 입니다.

수유리 4. 19 묘지에 가면 의거라는 이름과 숭고한 순수한 정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본 지 수 십년.

혁명으로 인정받았을 때, 이 나라 제대로 돌아갈래나 햇었는데

허울만 유지될 뿐, 지난 정권엔 무참히 소외되었던 4. 19

부정선거가 단초되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저항한 그 시대 반 백년 전..

 

지금 우린 그  시대보다 더 더럽게 사악하게 치러진 부정선거를 맞대고 있으면서도

북한을 앞세워 갖은 쑈하는 정부틈 속에 저항은 없다.

오히려 분열갖지 않은 치졸한 야비한 모습만이 저항을 꿈틀거림을 재우고 있다 떠나게 하고 있다.

그러면서 애국을 찾고 민족을  찾고 한반도 빛을 거론한다.

 

12.19 부정선거. 사실이 드러난 만큼 진상규명이 아닌 시점.

권력을 부정부패한 권력을 보호하는 사법부가 존재하는 한, 부정부패한 기득권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

이치 순리상 사라져야 할 시대가 온 것인데 국민이 미리 겁먹고 엎드리거나 피할 이유가 없다는 것.

 

대법원장 양승태 / 재판장 - 양창수, 박병대 / 주심 - 고영한, 김창석

 

재판속행과 소송인단 접수하라는 등의 기자회견및 집회를 알려드립니다.

 

 

 

일 시 : 2013년 4월 19일 금요일 낮 12시

 

장 소 : 대법원 정문 앞

 

준비물 : 피켓 ( 개별적 ),  단체복 착용, 그 외 개인별 지참

 

           피켓 내용 - 재판속행, 사법부의 불법행위, 소송인단 접수하라 등입니다.

 

                          피켓에 양승태 ~ 김창석 이름 올려오셔도 됩니다.

 

행진 : 기자회견이후 대법원 일대 집회신청 되어 있으니, 거리행진을 진행할 것 입니다.

 

 

소송인단 여부를 떠나 ' 부정선거 ' 척결이 온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모든 분은 참여바랍니다.

 

소송인단 참여신청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봅니다.

 

원고 신청을 기각하는 사법부 대법원에 권리주장해도 되는 소송인단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되도록 참여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