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일을 알려야 하기에..
부탁의 글을 올립니다..
많이들 읽으시고 많이들 좀 퍼트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 동생은 전경으로 인천 해양경찰청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군복무 중에 굉장히 말을 듣지 않는 후임들이 있었고 굉장히 많은 하극상들을 일으키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들이 항시 말버릇 하기를 자기들이 밖에서 아는 조폭이 누구누구며 경찰청 내에 청장이며 차장 자기들이 모두 주무를 수 있으니까 건들지 말라는 식으로 하극상을 많이 일으켰답니다.
선임들에 대한 예우도 부족하며 단체 생활에 문제가 많았던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그러던 도중에 이 친구들이 계획적으로 몇월 며칠 세세하게 누가 뒤통수를 한 대 때렸으며 누가 어깨를 쳤으며 이런 식으로 아주 계획적으로 리스트를 작성하여 또한 있지도 않았던 일들을 만들어 내고 자기네들의 빽을 믿고 증인이 되라는 식으로 주변사람들을 매도하여 가짜 증인까지 만들어서 위에 선임들 17명을 위에 찔렀습니다.
그래서 감찰조사가 들어갔습니다.
물론 언어폭력도 있을뿐더러 본인이 폭력이라 생각이 든다면 폭력이 맞겠지요. 그러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으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외부로부터 걸려온 자칭 피해자라 지칭하는 문제 있는 3명의 부모의 지인으로부터 청탁수사가 들어왔다는 것이지요.
보통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다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구타와 폭력이 있을 경우에는 보통 영창을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칭 피해자라고 하는 3인방은 전혀 상해와 상흔 자국 같은 것은 전혀 없으며 우리가 폭력, 폭행이라고 지칭하는 것에 대한 증거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단순한 일에 감찰조사팀이 꾸려져서 조사가 진행 됐었다는 사실조차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청탁수사를 받은 감찰 조사팀은 역시나 제대로 된 조사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밥먹고 화장실가고 잠잘 때외에는 창고 같은 곳에 가둬놓고 하나씩 불러가며 위축된 상태의 아이들을 강압수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일주일 정도 계속 이런식으로 감금을 하였다고 합니다.
강압조사는 아이들에게
“너 이거 인정하면 너 뺨 한 대 떄린거 뺴줄게”
“너희 사실 인정하면 전출은 안 시킬게”
17명의 아이들중 군악대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친구들은 한시라도 악기를 만지지않으면 손이 굳는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강압조사를 있지도 않은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전출을 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지 않은 폭력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는 친구 3명은 검찰로 넘긴다고 하였습니다. 제 동생도 이 3명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제 동생은
“너 뒤통수 한 대, 어꺠 터치 한 대”
이런식의 건의 5개 중 2개는 인정하였지만 3개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검찰로 넘겨지는 3명 중에 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벌로 2주간 교육대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전출을 가지 않는 조건으로 교육대를 다녀왔으나 그 친구들은 다음날인가로 바로 전출을 보내게끔 조치가 내려져있었습니다.
검찰로 넘어가는 3명은 아직 사건이 해결되지 않았기에 빼고 나머지 14명이 바로 전출 명령이 잡혀있었습니다.
자칭 피해자 3인방이 인정하지 않는 친구들에 대해서는 형사 처벌을 원했다고 합니다.
사실 부모님과 저는 아이가 교육대에 가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교육대에 가있는 친구들 중 한명이 병원에서 카드를 긁었는데 그게 부모들에게 알려지면서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교육대에서 돌아오는 날에 저랑 부모님 그리고 다른 부모님들도 경찰청으로 찾아갔습니다. 아프다는 소식에 달려갔었습니다.
그런데 청 내부에 사람들이 갑자기 저희가 로비에 앉아있었는데 저희를 자꾸 안으로 들이려고 하더라구여 계속 안으로 들어오시라구 권유를 하더라구여 아이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며 저희는 계속되는 권유에
청 내부에 북카페에 들어가서 애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들어왔습니다.
하나같이 멀쩡한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제 동생 또한 다리를 절둑거리고 허리를 부여잡고 어깨를 잘 못돌리겠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듣고 보니 아이들이 먼저 도착을 해서 있었으나 몰골이 말이 아니라 부모님들 모르게 단정을 시키려고 위에서 다시 감금을 시켜놓은 후에 들여보낸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또한 부모님들이 오신 아이들만 내려보냈기에 너무나 몰골이 말이 아니라 모두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다들... 허리를 부여잡고... 다리를 쩔둑거리고...
청장, 차장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만나주지를 않더라구요.
팀장이라는 사람이 왔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 전출을 보내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군악대 친구들이 악기를 못만진다는 공포에 자살을 하겠다느니 하는 극단적인 친구들도 있었을 뿐더라 아이들이 교육대를 다녀와서 정신적으로 상당히 많이 아파했었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은 아이들이 아픈 것에 대해 따지니 그것은 청 내에 책임이며 청에서 본인들이 원하는 치료와 함꼐 정신적 치료도 원하는 곳에서 받게 해주겠다고 부모님들 앞에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픈 친구들을 치료를 시키기 위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인솔자와 함께 병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교육대 자체도 굉장히 부당하였다고 합니다.
왠래 있지도 않은 교관을 불러서 교육을 더 독하게 시키랬다고 상부에서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교관들 자체도 본인들은 이러고 싶지 않은데 상부에서 힘들게 교육을 시키랬다고 지시가 내려왔다고 어쩔 수 없다 미안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적십자 병원으로 향하였습니다..
거기는 공짜라더군요... 그래서 그곳으로 간다고..
물로 공짜이고 돈이 들고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의 치료만된다면요..
그런데 아이들은 엑스레이 외에 장비를 통해야만 결과가 나온다더군요..
이미 이 병원으로 오기 전에 엑스레이는 다 찍어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적십자 병원은 엑스레이 외에 장비는 없었습니다.
진찰해주신 의사 또한 여기에서는 더 이상 해드릴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인솔자에게 시간낭비라며 빨리 다른 의료기기가 있는 병원으로 옮기자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인솔자는 다른 병원으로 갈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 돈이 드니까..
저는 한참을 그 곳에서 실랑이를 하였습니다.
인솔자는 그러면 가락시장 쪽에 검찰 병원 외에는 응급상황이 아닌 이상 갈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응급상황이 아닌게 아니었습니다. 우선 호흡곤란이 있어서 숨쉬는 걸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었고요.
제 동생 외 모든 친구들이 허리 디스크 초기가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고 장시간 차를 타고 검찰 병원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도 답답하여서 그 친구들을 데리고 다른 병원으로 가려하니 명령불복종에 무단이탈이라며 아이들을 협박을 하면서 그런식으로 할거면 청으로 복귀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아픈 아이들에게...
검사도 못받고 아픈 아이들을 몇시간이나 병원로비에 세워 두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들이 병원으로 오시고.. 또 계속 되는 실랑이 속에..
아픈 친구들 중 한명이 정신이상으로 머리를 벽에 박고 자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병원을 옮겨주더군요..
그리고 인하대 대하병원 응급실로 가게되었습니다..
원하는 병원에서 원하는 치료를 받게 해준다고.. 몇시간 전에 약속을 한 청 사람들은.. 병원을 선택하는 것 또한.. 해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모두들 링겔을 맞고 누워있었습니다..
의사 면담상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친구들도 몇 명.. 발견이 되었고요..
청 내부 사람들이 병원으로 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부모님들 앞에서는 아이들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많이 아파서 입원을 원했거든요..
그런데 앞에서는 그런 태도를 취하면서 병원 의사에게 찾아가서는 대충하고 빨리 결과 내고 애들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중적인 태도에 치가 떨립니다..
이게 설날 전 날의 일입니다...
청 내부 사람들과 끈질긴 이야기 끝에 그 다음 주 화요일에 청장 면담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알고 부모님들은 청 내에서 하는 것에 다시 아이들을 맡기고 집으로 귀가 하였으나..
이 약속 또한 어겼습니다..
면담 또한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검찰로 넘겨질 3명 외에는.. 14명 모두가.. 전출을 당하였습니다..
여기서도 청은 또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아프고 설이니까 설이 지나고 모든 치료가 다 끝난 후에 전출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였으면서...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전출 되었습니다..
나머지 3명은 청에 남았습니다.
문제는 교육대에 가기 전에... 아이들이 탄원서를 내었었는데..
이것을 중간에서 누군가가 가로채고서는 상부에 보고를 하지 않았었던 것입니다.
이것 또한 부모님들의 여력으로 인해 아이들이 써놓은 탄원서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상부에 있는 사람들은 이 탄원서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고 하더군요...
부모님들의 항의로 인하여 나머지 3명만 청에 남은채로 재조사라 시작되었지만 이것 또한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재조사가 3시간 만에 끝났을뿐더러 이 사람들 또한 탄원서에 존재를 모르더군요..
저희가 말하니 그제서야 탄원서의 존재를 알고는 조사에 참조를 하였으나..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동생의 일은 검찰 조사로 넘어갔습니다.
검사측에서도 이건 별일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본인들끼리 합의를 봐라,..
이러더군요..
아이들이 정말 큰 폭력과 폭행이 있었다면 저희가 합의금을 주고 합의를 받는 것이 맞는 일이나 아이들 끼리 자칭 피해자라는 친구들을 찾아가 대화를 하고 합의를 그냥 보았습니다..
기소유예라더군요....
사건은 일단락 되어.. 이제 어느 정도는 해결이 되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오늘 2013년 4월 16일 에 갑자기 연락이 왓습니다. 그 사건으로 인하여 이젠 영창을 간답니다....
한사건으로 인하여 교육대를 다녀오고.. 검찰조사를 받고.. 이젠 영창까지..
검찰 조사건에서 아무일이 아니고 벌을 받지 않아도 되니...
어거지로 영창으로 집어 넣어서 벌을 줄려고 한 것입니다.
이건 도저히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칭 피해자라고 칭하는 아이들의 진술서에는 누구누구 팀장은 내 편이다 내가 청장 차장을 다 주무를 수가 있다..
이런 내용도 다 적혀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그 소식을 들은 부모님께서는 오늘 영창으로 호송된다기에 그 전에 청으로 달려갔습니다.
아이를 붙잡고 날죽이고 가라고 못가게 막았습니다..
그러자 사진을 찍어대면서 공무집행방해라며.. 협박을 했답니다..
또한 아이들을 무슨 죄수처럼 질질 끌고가서 차에 태우고..
저희 아버지를 십여명이서 붙잡고 방에다 감금을 시키질 않나..
아버지 어머니를 질질 끌어내고...
부모님의 팔과 몸이 성한 곳이 없습니다...
제 동생을 좀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중 하나가 약을 먹고.. 위세척까지 하였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정신적으로 굉장히 많이 불안한.. 상태라..
정신과 치료 또한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도대체 그 빽이 있다는 아이의 아버지는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이런가..
청 내부에 분명이 비리가 있습니다..
탄원서를 중간에서 가로채고..
누구보다도 군복무를 하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평등 해야할 청 내의 직원들이 지금 분명히 차별 대우를 하고 있습니다..
내 자식이.. 내 동생이.... 내 오빠 형이...
이런 대우를 억울하게 받고 있다는 심정으로...
저를 좀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이런말도 했었습니다..
“누군가 하나 죽어야 우리 편을 들어줄거야”라고...
제발 제 동생도 동생이지만
앞으로 이런 억울하나 일들이 나지 않기를 위해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탄원서 외에 본인이 외부에서 걸려온 전화로 인하여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인정한다고 볼 수 있는 청탁수사 가능성에 대한 녹취 기록도 있습니다..
아직도.. 제 동생은 팔의 염증으로 병원 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 문제로 인해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이런 아픔부터 먼저 추수려주는게.. 맞는것이 아닐까요?
처음에는.. 이 모든 사건을 만든.. 자칭 피해자라는 친구들에게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이젠 온갖 비리와 부당함이 난무하는 저 해양경찰청에 대한 분노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자칭 피해자라는 친구들 3명은 아이들이 교육대에 가있는 도안 8박 9일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또한 자신이 가고싶은 전출지를 선정하여 동시에 같이 전출은 하였고.
청으로 다시 복귀 예정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구타자나 구타유발자나.. 문제사병으로 분류가 되면 모두들 전출을 보내는 걸로 안고있습니다.
다시 청으로 복귀를 시킨다는 예정만 봐도 이것이 굉장은 특혜임을 알려드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영창을 가려던 아이들은 붙잡은 저희 아버지는..
열댓명에게 짓눌리고 감금을 당하고 하여..
옷이 다 찢어지고.. 지금 목과 팔을 쓸 수가 없어.. 회사 생활에도 지장을 주며...
치료 및 검사를 받고 잇는 상황입니다...
팔과 목을 움직을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 또한.. 팔에 상처와.....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지금 허리에 통증가.. 팔의 통증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106293
(여기 글 써주신분은 제가 청와대민원실과 감사원 민원실에 글 올려놓았습니다.
같이 좀 올려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또다른 글입니다 이쪽 것도 한번 읽어 주십시요.
제 글은 구타자와 구타유발자 중 둘 중의 호불호를 가리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다시 한번 읽고 생각을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