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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 행복 나눔을 통해 미래의 앞날을 살펴보다!

정오의메밀 |2013.04.17 15:26
조회 17 |추천 0

kt이석채 회장은 누구보다도 트렌드에 맞춰 발빠르게 유행을 선도할 것을 강조하며서도  

혁신경영 행보와 함께 기업이 사회에 가져야 할 책임의식에 대해서 그동안 피력해 왔는데요, 기업이란 자신들의 이익만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과 함께 그 사회로 동반 성장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해왔습니다. 이같은 이석채 회장의 생각에 따라 그동안 kt에서는 나눔 활동도 활발히 진행해왔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이번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이석채 회장과 새롭게 선발된 IT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7기 출범행사를 하고 전국 23개 지역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새롭게 선발된 IT서포터즈 7기를 포함한 약 1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고, IT 나눔을 넘어 행복 나눔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는데요, 전국 각지의 IT서포터즈 수혜기관은 KT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IT서포터즈의 주요 활동 분야는 크게 정보 소외계층 지원, 다문화 가정 지원, 중소상공인/자영업자지원, 첨단IT지식 나눔, 인터넷/스마트 역기능 예방 교육 등으로 나뉘어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해요~

 

KT 이석채 회장은 IT서포터즈 7기에게 링타이를 수여하고 “IT서포터즈의 출범 이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찾았다”며, “KT와 사회를 위해 소중한 존재임을 항상 기억하고 누구나 행복한 IT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달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2007년 출범한 IT서포터즈는 IT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전담하는 봉사단으로, 매해 전국 약 200여 명의 KT 직원들이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개인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26만 5천여 회의 IT 나눔 활동을 진행했으며 그 수혜자 수는 총 230만여 명에 이를 정도로 나눔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은 이같은 나눔활동을 통해서 IT에서만은 누구나 균등하고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함을 소신있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서포터즈 활동 이외에도 이석채 회장은 실버세대들을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도 함께 하면 통신기업외만 국한된 것이 아닌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발판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IT서포터즈의 지원을 원하는 개인/단체는 대표번호 1577-0080 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IT서포터즈 온라인 사이트(www.itsupporters.com)에서도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접수가 가능하니 KT와 함께 하는 즐거운 나눔 활동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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