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회장은 얼마 전 그룹사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했는데요,
그 자리에서 스펙보다는 창의적 인재를 채용해 전문가로 육성하겠다는 신념을 밝혔답니다.
KT의 이석채 회장은 평소 창의적인 태도로 세상을 변화시켜나가는 인재를
KT가 지향하는 인재상으로 꼽았는데요, KT가 글로벌 ICT컨버전스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재 육성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노력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조직문화 정착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해요.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갖추면서
재능과 실력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또한 이석채 회장은 10년 후 KT의 미래 청사진을
젊은이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라며 그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는데요,
가상재화 시장의 가능성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기회와 비전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이석채 회장의 목표라고 합니다.
또한 KT를 ICT 컨버전스 리더로서 성장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테크 컴퍼니가 될 것이며
이익을 사회와 나누는 기업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하네요.
항상 젊은이들을 위해 고민하고,
사회와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석채 회장의 모습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