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개월째입니다
남편이 저 몰래 야동보는것은 이미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일전에 갑자기 무슨 야동인지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평소엔 그냥 보통꺼보겠지...했는데 왜 그날따라 열어보고 싶었을까요...판도라의 상자를 열고만 것 같습니다 남편의 야동은 하나같이 늙은여자가 나옵니다 같이 하는 남자는 피부로 봤을때 젊은것으로 추정되고요
남편이 원래 연상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은 연애할 때 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연상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영상속 여자들이 대게 40대이상이고 예쁘다기보다는 노련해보이는 여자들이였습니다
남편은 왜 대체 젊고 예쁜여자도 아니고 늙은 여자가 나오는 야동을 보는 걸까요??
이런 취향은 어떤 취향인 걸까요?? 혹시 저같은 고민하는 분이나 남자분들중에 이런종류 보는 분 있으신가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남깁니다
제발 이런 취향이신분 있으시면 대화좀 나눠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