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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어제하루 했는데 추노할까 생각중이다...

으리 |2013.04.18 10:09
조회 711 |추천 0

일단 알바천국에 이력서 올렸는데 여자점장이 전화해서 우리 매장에서 일하라고 했음 ..비극의 시작 ㅡㅡ

빵집겸 카페인데 강남역쪽에 있음 일단 집에서 1시간 걸림

오후2시부터 밤11시까지임 ,밥먹는 시간 1시간이 있음 ,근데 시급으로 안침

 

가니까 점장포함 일하는 알바,직원이 6명 이더라고 근데 다 여자 ..이쁘냐고? ㅅㅂ 록타르 오우거다

남자는 나혼자밖에 없다.

내가 군대 갓전역했는데 여기다 25살 이상이래서 기도 죤나 쌔다 .거기다가 여자들끼리 모아놔서 기싸움도 심하고 쓸대없는 짓을 많이함 ,이리저리 빵옮겼다가 청소했다가 치우고 잔소리 쩔고 ㅋㅋ

여자들 특유의 빵포장 리본메기,빵진열,뭐 만들기, 청소하기 ,남자가 너하나니까 비유맞추기가 성기헬이다

 

매시각 사단장님한테 전투지휘검열받고 같이 일하는 병사중에 내가 막내라고 생각하면 됨

구라안치고 1분도 안쉬고 셔츠에 땀나도록 일한거 같다 .

 

월 6회 휴무에 월급 130정도인데 23시에 끝나도 끝나는게 아니라 마감한다고 뭐 씻고 닦고 또 뒤집어까면 23시 30분 ...근데 30분은 시급으로 안침 집가는데 1시간 걸리고 ....걍 동네 겜방이나 할까 ㅡㅡ 아는형님이 집있는데 ...갈등 죤나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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