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이석채 회장은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점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무엇일까요? 스펙? 봉사활동? 영어점수?
이석채 회장은 창의성과 열정을 원한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스펙보다는 창의적 인재를 뽑겠다고 밝혔죠!
이석채 회장은 직원을 스펙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직원의 창의성과 열정
그리고 리더십같은 소양에 더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석채 회장은 고졸사원들을 위해
직접 격려를 하기도 했어요~~
이석채 회장은 아무리 훌륭한 인재라 하더라도
꿈에 대한 열정과 창의성이 없다면 발전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만약 지금 KT입사를 준비하고 있다면 물론 스펙도 중요하겠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만의 매력을 어필해 보세요~
당연히 자신감과 열정, 창의성을 중점으로 어필해야 하겠죠?
ㅎㅎㅎㅎ
앞으로도 KT의 발전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