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0일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귀는동안 싸우기는 많이했지만 헤허진적없이 잘만나는중이구요
최근에 헤어질뻔한 위험도 있었지만 (헤어지고싶긴했지만..막상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흐
아무튼 그러고 얼마안지나서부터 남친만 만나면 이상한 냄새가나요...일년넘게
만나면서 처음 맡아보는 냄새랄까..... 입냄새인거 같은데 원래 그런걸로 서로 부끄러워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뭔가쫌 심각한데 남친은 모르고있는거 같아서 말하기가 저도 민망해서 못하고 있어요 ㅠㅠ
같이 마주보고 애기할땐 저도모르게 인상쓰게되고... 말도 많이 안하게되고
ㅠㅠㅠㅠㅠㅠㅠ어쩜좋을까요 진짜 심각해요........뽀뽀하기도.....괴로워ㅏ요 ㅠㅠㅠㅠㅠㅠㅠ만ㅇㄹ'ㅔㅔㄱ39`1ㄹㄴㅁ ㅅ12ㅅㄱㅎㅇㅎ43ㅛ훻르ㅜ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민망하게 잘애기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