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여자입니다.
평소에 옷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 편인데요.
그렇다고 꼬질꼬질 다니지는 않고 그냥 머리 길고 음
제 키가 169에 마른편인데요.
비유를하자면 엄현경같은 느낌이랄까요?
물론 제가 그정도는 아니고 약간 명랑한 편입니다!!
머리도 길고요.
스타일로 보자면
약간 이런 옷 즐겨입는 편이라고 하면 딱이겠어요
남자친구도 없고 남자하고도 그냥 말 편하게 하면서 지내는 편인뎈ㅋㅋ
다른과 어떤 남자가 저한테 말걸더군요.
스타일이 마음에들어서 그러는데 연락처좀 달라고 !? --
그래서 제가 '머가 마음에 들어서요;;;;' 이랬더닠ㅋㅋ
캐주얼하게 입어서 성격이 밝아보이더군욬ㅋㅋㅋㅋ
흠..
연락처 주긴 줬는데요..
사실 이런 말로 연락처 준적이 몇번있는데
진짜 남자들은 옷보면 성격까지 아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만약에~ 진짜 만약에 (그럴리는 없음)
이렇게 입거나
이렇게 입거나~
이렇게 입거나~~~
이렇게 입었다면!!??
그래도 저런식으로 접근했을것같은데
대신~~ 도도? 섹시? 이런것만 바꾸고 ㅋㅋㅋㅋ
제가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