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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인도네시아 라파엘고아원 방문 -복지할동

김명주 |2013.04.18 23:44
조회 379 |추천 9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저 멀리

인도네시아까지 건너가 사랑과 희망을 전해 주고 오셨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전 세계 모두를 경악케 했던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

 

 

 


 

 

2004년 12월 26일 우리 시각 9시 59분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역에서 40km 떨어진  해역에서 리히터 9.1 규모의 지진 이 있어났습니다.

쓰나미 도 그 지역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상 5번째 규모의 지진

 

 

 

 

대부분의 사망자는 쓰나미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처음 30만명이 숨진 것으로 발표되었지만 이후 바다속에 가라앉은 엄청남 시체들이 발견되면서

54만명이 사망 한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 가운데는 쓰나미가 오기 전 가진 이나 쓰나미 후 기근(기아,가뭄), 여진,전염병(바이러스) 등으로  사망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쓰나미로 많은 건물과 빌딩들, 상점들이 파손되고 붕괴되어 건물에 깔려 죽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 때 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쓰나미 고아가 되었습니다.

 

진앙지에  가까운 아체주에만 3만5천명의 고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들은 위해 지난 10월 21일 일요일 인도네시아 메단시 시말링가까르에 위치한 라파엘 고아원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복지활동의 일환으로 방문하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지진과 쓰나미 피해로 고아가 된 아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회원들은 교복과 체육복 외에 정성것 준비한 한국음식을 아이들과 먹으며 부모의 정을 나눴습니다. 

또 아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고 이미용 기술이 있는 회원들은 아이들의 머리를 이발해주었습니다. 

즐거워 하는 아이들도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We love you" 외치며 아쉬워했습니다. 

항상 재난과 사고가 있는 곳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는 함께 하였습니다. 

사고 당시  그 곳엔 다른 많은 봉사자들도 함께 하곤  했습니다.

하지마 지금은  이미 사람들의 기억속에 잊혀지고 사라져 버린 8년 전의 아픔 일 뿐입니다. 

비록 사람들의 마음에는 잊혀진 재난이지만

그 곳에서 살아 남은 어린 생존자들은 살았다는 기쁨보다

앞으로 부모를 잃고 살아야한다는 것이 더 큰 슬픔  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그들을 위해  8년이 지난 지금 잊지 않고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살펴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도움을 주고 자기 만족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걱정하고 늘 잊지 않고 관심으로 보살피는 어머니 사랑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그 봉사 정신이 오늘날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사랑 아닌가 합니다.
 

지난 시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8년전  재난 속 아이들이 이제는 과거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잊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미래의 희망을 선물받아 더욱 행복한 삶을 갈아 가길 바랍니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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