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생들의 실체를알고 싶어요

여고생 |2013.04.19 23:28
조회 36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이제 ㅇㅈ대학교에 입학한오빠를둔 17살여고생입니다!
ㅜㅜ
주변에 물어볼곳아 없어서 네이트판에 글을올려요!!
오타가있어도 이해좀해주세요^^
음 몇주전에 있었던일인데요
저녁에엄마와같이 있었는데 엄마폰에 전화가온거예요
그러더니엄마 표정아 심상치않아서 통화가끈나고 물어볼까?하는데 다시한통이 걸려왔는데 엄마가 저희 집주소를 알려주고 감사하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뭔일이냐고 물어봣더니 처음어떤아저씨가 전화가오셔서 아드님이 길거리에 술에쩔어 쓰러져있다고
택시태워보낼테니 택시잡아서 택시아저씨와 통화를 시켜주시겟다며 끊고 두번째에 집주소를 설명한거였어요
그런데도 아저씨가 네비에안뜬다고 말로설명했는대도 모르신대서 엄마와 제가 데릴러갔을땐 오빠가 계산을 마친후
비틀비틀 거리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놀랏지만 차에태우고
가는길에 오빠가너무이상한거예요 평상시와다르게 너무착했어요... 그러다 집에도착하고 엄마가주차하러가는동안 먼저오빠와올라가고있건도중 오빠가방이 열려있는거예요 그래서 혹시나하는맘에 없어진거없어?이랫는데 없어~없어 이래서 신경안쓰고 먼저씻고자려고누웠고 엄마가오빠에게 얼른씻고자!이러고
잘준비를하고 안방에서 엄마와티비를 보고있던중 엄마가갑자기이불을 퐉!제끼더니 문을퐉열고오빠방에 퐉들어갔다 너무놀래서따라갔는데요 엄마가 ㅎㅅㄷ과소독약을 가져오라는거예요ㅜ
뭔일이지하면서 가져갔는데 엄마가오빠눈물을닦고있었어요 알고보니 오빠우는소리에 놀라셔서 가신거예요 오빠의 몰골을보니 이마쪽에 피가흐르고 눈썹반대쪽눈 쌍커풀선?
이찢겨있었어요..ㅠ 뭔일인가너무걱정됫는데요 엄마가오빠자는걸보며 옆에앉아있었는데요 누워서도 오빠는계속울었어요....오빠가자꾸엄마에게가라하고엄마가알겟다며자라고하고 저는눈물이날것같아서 안방에가서누웟는데엄마도오셧는데엄마두 우셧어요ㅜ
엄마가무슨일이냐고 계속물어봣는데 절대이야기를 해주지않는다더라구요 대충들어보니선배들과술을마셧는데 12시쯤ㅇㅈㄷ버스정류장에까지만 데려다주고 간거예요
남자들만있는과라곤하지만 원래 선배들이 버스정류장까지만 데려다주나요? 그리고아침에빨래를보니 오빠바지가칼로찢은것처럼 암전히 무릎이찢겨있었구요
대학교선배들이랑 무슨일있었던건가요?우는것을보면무순일이있었던것같긴한데...톡커님둘이 보기엔어떤가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