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또 남자가 쓴글이네 드라마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잖아"하고 생각하시는 여성분들이 있을텐데
드라마로 인한 남자의 대한 여자의 일반화 사고방식이 많아지는것 같아의식의 변화차 이글을 쓴게 맞을수도 있다.
요즘 한국드라마의 성향을 보면 남성향드라마가 대부분 없는게 현실이다.우리나라에서 대흥행을 일으킨 파리의연인,시크릿가든,첨당동 엘리스를 보면 알수있다.
그럼 드라마에서 인물의 성격은 어떠한가
여성향인 만큼 남자의 하렘?비슷한 내용이 보인다.일단 첫번째로 남자가 헛점을 드러내는 논리를 많이 쓴다는점여자는 언제나 받아치는 입장을 보여준다하지만 남자는 개념없이 깝죽거리는 무개념남처럼 톡톡쏜다.그리고 언제나 여배우는 어쩔수없이 남자의 말을 참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준다.
두번째 이건 여성향이니 어쩔수없으나대부분 남자는 대기업,돈이 많은 남자다이건 비난할게 없으나결과는 어차피 남자의 구애라는 스토리로 이어지니여자의 입장이 높아질뿐이다.
세번쨰 여성의 입장은항상 변론할수 있으며 잘못을 하지 않는다.기껏해야 커피쏟는 정도의 장면을 보여주고남자는 밑도끝도 없는 잘못을 저지른다.
이런 드라마를 매일본다면 어떻게 될까?어릴적부터 몇십년간 본다면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할수있는가?
내가 생각하기엔 이런 드라마를 내가 여자인 상태로 보면 남자를 아주 개껌으로 여길듯 싶다.
그리고 항상 드라마에서만 보여주는 여성의 유리한장면들과 통쾌한 장면들만되새기고 기뻐할것이다.
애초에 tv를 많이 본다는건 좋을게 없고요즘 하도 여성시대다 뭐다 해서 남자의 입장만 더러운 것 취급하니 이글을 쓴다.
남자로 치면 하렘물을 몇십년간 본다고 할수있는데그런 남자의 멘탈을 보면 오덕,허세남의 불과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이 계속된다고 하는 가정시에
여자들이 오덕취급할때 더럽고 역겹게 보듯이남자들도 김치년 취급하는게 뭐가 나쁜가?
오덕을 좋아하란게 아니다.남자의 입장을 축소시키고 더럽게 보지 말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