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다. 연락처는 안바뀌었을까?

헤어진지 정말 오래되었다.

연락을 한번쯤은 해보고 싶어.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을 때

냉정했던 너인데

 

아직도 너의 곁에 아무도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건 못잊은걸까..

 

너무 보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