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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글로벌 능력, 게임까지 닿았다!

마블러스 |2013.04.22 10:34
조회 83 |추천 0

 


이석채 회장의 KT는 국내 유명 만화 `열혈강호`의 모바일 게임 개발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밝혔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단독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만화 열혈강호는 1994년 만화잡지 `영챔프`에서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판매 500만 부, 구독횟수 10억 회 이상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기 무협만화인데요. 이미 온라인 게임 타이틀로 제작돼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해요.


컨소시엄은 이석채 회장의 KT가 열혈강호의 전극진, 양재현 작가와 모바일 게임 개발용 지적 재산권 사용 계약을 마친 후부터 구성됐다. KT는 투자, 나우콤은 운영 총괄, 7개 게임 개발사가 개발에 나선다고 합니다.


최정윤 KT 가상재화사업담당 상무는 “이번 컨소시엄을 계기로 경쟁력 있는 원천 콘텐츠 확보와 KT가 천명한 가상재화 분야 동반성장을 활용한 성공적인 모범사례를 만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유료게임 애플리케이션 무료 공세에 나섰습니다. KT는 자사 앱 스토어인 올레마켓에서 2월 15일까지 인기 유료게임 앱을 매일 하나씩 무료로 제공하는 ‘올레마켓 무료 데이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는데요. 


이번 이벤트에는 5000원 상당의 ‘리버스’, ‘화이트 아일랜드’ 등 인기를 끌고 있는 다수의 유료 게임 앱 23종이 매일 무료로 하나씩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중 기존 KT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 구매 방식과 동일하게 올레마켓 앱 실행 후 ‘매일 무료DAY’ 배너 클릭을 통해 게임을 내려받으면 된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의 KT 스마트에코본부 신진기 상무는 “이번 무료데이 시즌2 이벤트에서 시즌1에서 보여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이용자가 원하는 혜택을 드리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이석채 회장의 KT가 모바일 게임의 해외 유통사업에 나섰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는 중국 게임 유통사(퍼블리셔)인 아이드림스카이와 협약을 맺고 국내 개발사 엔타즈의 액션 게임 '격투'를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등 범중국권의 80개 애플리케이션(앱) 장터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KT가 중국과 일본의 협력 이동통신사의 앱 장터를 통해 게임 유통을 지원한 적은 있지만, 현지 퍼블리셔와 직접 합작한 것은 처음이라고 해요.


격투 게임은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가볍게 만들어진 데다 중국 시장에서 액션 게임의 인기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선정되었답니다.


KT는 "경쟁력 있는 국내 게임 앱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현지 미디어와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정윤 KT 가상재화(VG) 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 앱 장터 채널을 200여 개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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