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오빡 저에게 사귀자고 해서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카톡 자주하고 단 둘이 만난건 두번이고 세번째 만나는 날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저보다 6살정도가 많아요. 이제 회사들어가죠,,
근데 딴게 아니구 오빠가 사귀자고 한 날부터 스킨쉽을 무리하게 하더라구요
백허그하면서 지하철에서 계속 정수리에 볼 이마에 뽀뽀하고 키스도 그날 한 이십번은 한것 같아요
근데 오빠가 공부만 해서 그런지 조금 어색하구.. 자기야라고 부르는데 왜이러케 오글거리는지...
그리고 만날때마다 예쁘게 하고 오라고 해서...
혹시 절 별로 안좋아 하는데 외모때문에 만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분명히 말씀 드리자면 제가 오빠 많이 사랑해요
늘 오빠가 보고 싶고 카톡도 칼답하고 전화하고
근데 너무 자주하는 키스는 부담스럽고 자기야는 오글거려서 미칠것 같고
근데 싫다는 말은 하지않고 부끄럽다는 애기만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