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남자친구가 두달째 음슴으로 음슴채 ㄱㄱㄱ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에 사는 저주받은 99년생입니다![]()
저에게는
요로코롬 귀여엽지않은운 5살 여동생이 하나있습니다![]()
오늘 유치원을 다녀온 머리 묶은 동생을 보니 그저 귀엽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오늘 OO이가 유치원차에서 내렸는데 막 뛰어가는거야 근데 그거 보고 생각나는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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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해보고싶었다![]()
"말잡는 손잡이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랴이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나도 즐겁게 웃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그렇게 한동안 미친듯이 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
이야기끝났는데 어떻게 끝내야할까요..ㅋㅋㅋ...
안녕!![]()
동생 귀여우면 공감
동생 갖고싶으면 공감
피식 했으면 공감
글 읽었으면 공감
대한민국 사람이면 공감
걍 다 공감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