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0 미용과를 나와 사회생활하던중
아는.지인의 소개로 유명한 브랜드샵 미용실에 취직을했고
내성적이라 그렇게 잘적응 하지도 못하지도 않음
그냥 평범하게 일하고 배우고 등등
어느날 디자이너 한명 두명 더 취직을 했고 그것들 나이 38동갑
한명은 이간질의 최고조였고
한명은 서울에서 19년 경력있다고 입이닳도록 말하고다님
솔직히 디자이너 경력 19년이나 됐으면서 남에 매장에
일하러다는게 자랑인가 ? 쪽팔린거지
그렇다고 실력이 좋아보이지도 않고 손님들 오는손님마다
기를 죽여돌려보냄 얼마나 기가쌘지 서비스업에서 뭐하는짓?
암튼 그것들 둘이 죽이맞고 척척 이간질년은 뒤에서 까면서
좋다고 깔깔깔 ㅋ 어느날 쉬는날문제로 살짝말이많앗음
난 쉬는날인지알고 있었는데 그것들이 아니라며 둘이편먹고
나한테 달려듬 난 내머리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와서 폭풍시비 . 맘에안들었나봄 ㅋ 원장도없는날
내가 제가뭘했는데요 ? 랬더니 못쉬게한다니까 내가 손님들한태
인상쓰고 틱틱댔다함..ㅋㅋ 하하 정말 어이가없군..
참고로 난 내성적이라서 손님들과는 말잘하지않음 그냥 내
할일만 할뿐 그런데 뭔 틱틱이나 신경질내고 인상을써?
어이가 없어서 제가언제 그랬냐니까 어린년이 어디서
대드냐고 ㅋㅋㅋ.. ㅇ이간질년은 손가락질을 하며 욕을하고 밀어부치질
않나
경력 19년이나쳐드신분은 제3자인데 날때림 ㅋㅋㅋ
내가 일하러다니는사람이지.이렇개 무시당하러오나?
암튼 진짜다시생각하고 쓸려니까 벌써부터 짜증이나네
경력 19년이나 드셔서 ㅈ조온나부러운김창ㅇ년아
입이 열개같은 철판두꺼운ㅇㅣ간질장현ㅇ년아
제발 나이좀 제대로먹자 이름은 다안까줄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