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진짜 sos에요청하고싶을만큼 간절하고 죽고싶습니다
가족이라곤 아빠 엄마 언니동생인데 아빠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중국으로 가시면서 부터 첫째로 언니가 엇나가고 언니가 저를 많이 때렸습니다 엄마가 말리셔도 엄아는힘이없으셔서 제대로말리지 못하셨구요 그래요...
다 생략하고 언니는 나이가들고 애도 낳고 그래도 지금은 안그럽니다 근데 문제는 동생이예요 지금현재20살이구
하.....저동생한테 맞고살아요 술만마시면 썅욕하면서 칼들고 설치고요 술마시고 집에온날은 경찰안부른날이 손을꼽아요...술마시면 욕이끊임없이나오고 왜그러냐고 제발 이러지말자고 울면서 애원하고 언니한테 맞아서 응급실 간적도 여럿있구요 언니도 지친다고 동생포기했대요
후....저 진지하게 동생한테 술안마신날에 물어봤어요
내가 만만하냐 언니가 싫으냐고 대체왜그러냐고
그랬더니 내가좋대요 언니가 착하고 잘하는거아는데
자기도 노력하고있으니 봐달래요
그래놓고 술마시면 욕하고 때리고 ...무한반복.
그다음날 사과도 안해요 그거에대해서 말꺼내면 아 말하지마 짜증나니깐 이런식으로 사람개무시하고요
옜날에는 제돈 그리고 민증 훔치고 제가 그러지말라고 울면서 빌었는데 소용이없어요
조카랑 같이사는데 술먹고와서 조카께우고 5살짜리애한테 소리지르고 하니......
조카가 그러더군요 어리고 어린 조카가 이모죽었으면좋겠대요 그어린애가....이런환경에서 자라는 조카가 안스러워
저도 같이울었내요......
방금전에 저한테 칼드리밀면서 죽기시름닥치라고하면서 욕해서 또 밤충에 소란이르키기싫어서 참았더니 내가 왜이러고살아야 하나누구한명죽어야 끝나는일인지...
눈물이 멈추질않네요...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