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가다 음주운전으로 경찰관에 걸린 남편을 두둔하려
취중에 난동을 부려 체포되었었던 리즈 위더스푼
보조석에 앉아 있던 리즈에게 경찰관이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굳이 밖으로 나와서 '당신이 경찰관인 걸 못 믿겠다'며 난동을 피운 데다가
'자기가 누군지 아느냐'라고 묻는 행동까지 보였다고..ㅋㅋ
경찰이 모른다고 하자 내가 누군지 찾아보는 것이 좋을 거라고 무지 당당했던 리즈...ㅋㅋ
그런 다음 별다른 자숙의 기간도 없이 바로 이 행사장에 나온거..
그동안 밝고 건강하고 똑똑한 훈녀 느낌이었는데
이 사건을 겪고 나서여서 그런가 사람이 확 달라보여
흠좀무;;ㅋㅋㅋㅋㅋ
본인은 그때 그 행동이 너무 창피하고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그 생각과 지금의 행보는 달라도 너무 달라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