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여자
ㅇㅇ
|2013.04.24 00:04
조회 28,468 |추천 56
1. 동거, 낙태경험 있는 여자-> 설명이 필요할까?애초에 책임감이 결여된 미성숙한 사람들이다.
2.아는 남자 많은 여자-> 그냥 친구라면서 아는 남자 많은 여자는 태생적으로 어장관리 쩌는 스타일일 확률이 무척 높다.
그래놓고 자기 남자친구가 아는 여자 많으면 ㅈㄹ 떠는 경우 오히려 더 많다.
3. 남자와 친구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여자->성숙한 남녀의 이성적 관계의 진전은 '남자와 여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라는 걸 인지한상태에서나 가능
하다.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여자들은 애초에 이성의 경계가 모호하면서 '친구'라는
미명하에 연인보다도 더 은밀한 이야기를 속삭이는 경우가 많다. 정신적으로도 미성숙한 사람일 가능성
또한 매우 높은데 저런 모호한 관계를 즐기는 여자중 2번 성향을 같이 가지는 여자가 많다.
나중에 당신이 결혼했을 때 마누라나 남편이 1:1로 '나 이성친구랑 술먹고 좀 늦을거야. 친구니까 괜찮지?'
라고 물었을때 흔쾌히 응할 수 있으면 인정한다.
4. 음주문화, 클럽문화 즐기는 여자-간혹 이렇게 말하는 여자들이 있다. 주기적으로 클럽가는건 단순히 '스트레스'풀러 가는거라고.
클럽 가본 사람은 알것이다. 담배연기 희뿌옇고 헤롱대는 사람 천지에, 한손에 술들고 은근슬쩍 여자 엉
덩이랑 가슴 만지는 곳에서 스트레스 푼다는게 설득력이 있는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건전한 방식은
얼마 든지 있다. 명심해라. 스트레스 풀러 클럽 간다는 여자 치고 건강한 정신을 가진 여자는 본적이없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헬스장이나 도서관, 혹은 달리기를 뛰는 여자를 만나라.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걸
보장한다.
도서관에서 만난 여자는 백년해로 한다고 했으나, 클럽에서 만난 남녀는 언젠가 꼭 후회할 날이 온다고
했다.
5. 자립심 없는 여자->남자친구를 '의지하기위해서' 만나는 여자들이 있다. 이런 여자들의 특징은 남에게 기대기 좋아한다
는 것인데, '나는 외로움을 많이타서 그래'라는 말로 포장을 하곤한다. 이런여자들은 남자친구가 없는걸
못견뎌 하는 경우가 많아 남자의수준을 깊이 체크하지 않고 되는대로 만나는경우가 많다. 여자들이 말하
는 '똥차'를 만날 확률도 높은 집단이 바로 이런부류다. 남자없으면 외로움을 못견디는 스타일. 똥차였
다고 전남자친구를 신나게 까는 여자를 오히려 조심해라. 유유상종이라고 똥차를 몰았던 여자 역시 똥차
일확률은 압도적으로 높다.
- 베플ㅎㅎ|2013.04.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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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만나지말아야할 남자, 본문 글 디스하는게 아니라 꼭 알았으면 해서다. 제발 1. 성관계시 피임 소홀히 하는 남자 낙태하는 여자나 이런 남자나 다를 바 없다. 정말 조심, 책임감같은 건 쥐뿔도 없이 싸질러놓고 도망갈새끼들이 바로 이놈들이다. 2. 손 버릇나쁜남자 애초부터 가정교육이 잘 안된놈들.. 이런 버릇은 개도 못준다고 하지? 처음 패고 사과하지? 결혼해봐 일상이 된다. 말이 아니라 손부터 나가는 놈들은 정말 ㅋㅋ 3. 술버릇 나쁜남자 맨날 새벽같이 들어오고 술버릇나쁜놈은 꼭 바람피든 어쩌든 일 치니까 주의해라 4. 바람피는 남자 못고쳐 임마 5. 항상 남탓 하는 놈 여자든 남자든 똑같은데 매시간 내탓아니라는 등 이런삘나오는 남자있다. 항상 남자탓 니탓 내탓은 전혀 아니지? 6. 여자혐오증 진심으로 말하는데, 인터넷에서 글싸지르는 놈들중에 정상적인 놈 거의 없을거라고 장담한다. 맨날 뭐 수건니 이상한 생각 각요하고 보X아치라던가 등등 할 말 못할 말 못가리는 놈들이 제일 폭탄..
- 베플ㅋㅋㅋㅋ|2013.04.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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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만나지 말아야할 남자 1. 동거, 낙태시킨 경험 있는 남자 -> 설명이 필요할까? 애초에 책임감이 결여된 미성숙한 사람들이다. 2.아는 여자 많은 남자 -> 그냥 친구라면서 아는 여자 많은 남자는 태생적으로 어장관리 쩌는 스타일일 확률이 무척 높다. 그래놓고 자기 여자친구가 아는 남자 많으면 ㅈㄹ 떠는 경우 오히려 더 많다. 3. 여자와 친구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남자 ->성숙한 남녀의 이성적 관계의 진전은 '남자와 여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라는 걸 인지한상태에서나 가능 하다.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남자들은 애초에 이성의 경계가 모호하면서 '친구'라는 미명하에 연인보다도 더 은밀한 이야기를 속삭이는 경우가 많다. 정신적으로도 미성숙한 사람일 가능성 또한 매우 높은데 저런 모호한 관계를 즐기는 남자중 2번 성향을 같이 가지는 남자가 많다. 나중에 당신이 결혼했을 때 마누라나 남편이 1:1로 '나 이성친구랑 술먹고 좀 늦을거야. 친구니까 괜찮지?' 라고 물었을때 흔쾌히 응할 수 있으면 인정한다. 4. 음주문화, 클럽문화 즐기는 남자 -간혹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이 있다. 주기적으로 클럽가는건 단순히 '스트레스'풀러 가는거라고. 클럽 가본 사람은 알것이다. 담배연기 희뿌옇고 헤롱대는 사람 천지에, 한손에 술들고 은근슬쩍 여자 엉 덩이랑 가슴 만지는 곳에서 스트레스 푼다는게 설득력이 있는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건전한 방식은 얼마 든지 있다. 명심해라. 스트레스 풀러 클럽 간다는 남자 치고 건강한 정신을 가진 남자는 본적이없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헬스장이나 도서관, 혹은 달리기를 뛰는 남자를 만나라.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걸 보장한다. 도서관에서 만난 남자는 백년해로 한다고 했으나, 클럽에서 만난 남녀는 언젠가 꼭 후회할 날이 온다고 했다. 5. 여자 외모만 밝히는 남자 혹은 여자를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남자 여자친구를 친구들의 과시용 혹은 성적욕구 외로움 때문에 여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아 여자의수준을 깊이 체크하지 않고 되는대로 만나는경우가 많다. 남자들이 말하는 '질리는 여자'를 만날 확률도 높은 집단이 바로 이런부류다. 여자없으면 외로움을 못견디는 스타일. 여자친구와의 스킨십을 통해 점점 더 책임감을 느끼기 보단 오히려 그런 여자친구를 시간이 지날수록 질리다고 판단하고 여자친구를 신나게 까는 남자를 오히려 조심해라. 6. 소위 빡촌 가본 남자를 조심하라. 바람을 한번도 피지 않은 남자는 있어도 바람 한번 펴본 경력으로 그 이후에 계속 바람 안피는 남자는 없다. 그리고 한번 빡촌 가본 남자는 그 맛을 알고, 또 여자친구 몰래 가보는 스킬도 늘어서 빡촌을 즐긴다. 아예 안가본 남성은 있어도 한번 가보고 안가는 남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