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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연하와달달한이야기-2

모밍 |2013.04.24 00:08
조회 526 |추천 2
안눙...ㅎ..ㅎ.ㅎ..댓글이업엇찌만 처음이라그런거라생각하겟쮸..ㅎ아그리구 추천4분감사감사감자고구마....ㅎ

넵시작!
오늘은드디어고백받은이야기를 쓰겟어ㅎㅎ

전남자친구와의 마음은 모두정리를 한상태고 훈이랑나는 서로 좋아한다는확신이 서는 단계까지 이르렀어


딱밤에전화를받았는데 -잠깐좀 나와봐요ㅋㅋㅋㅋㅋ
이러는거....그래서 대충두드리고 나갔지

근데훈이가 우리집앞에 근린공원??같은데가 잇는데 글로 나오라는거임...맨발에슬리퍼끌고나갓음..ㅋㅋㅋㅋㅋㅋ

가니깐 나보다 나이도 3살이나많으면서 하는짓은 애기같은 누나가너무좋아 누나 나하고사겨줘 아니다 우리 사겨
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호호호휼ㄹㄹ호호호

진짜정신못차리고너무좋아햇던듯..근데 이때훈이는열일곱이잖아...좀잇음 공부바짝해야할 시기이고 아직군대도 안다녀온 얘를.내가 끝까지 사랑할수 잇을까 이런생각이들엇음...

그래도 내감정에만 충실해야겟다는 맘으로 오케이하고 우린이때부터 사귀기시작햇음 2010년 6월 17일

고백편이라 길이글어졋네..ㅎ

이제원치않으셔도 돌아올게용ㅋㅋㅋㅋ

아직까진 뭐 반응이없어서 모르겟지만 자작이라고만 하지말아주세요..저희이야기를 그냥이쁘게봐주셧음 좋겟어서 올리는건데 그러시면 정말속상합니다..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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