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오늘 새벽이였죠..
저와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친구 커플은 총 2박 3일을 같이 놀았어요..
그중 1박2일은 바다에있었고 나머지하루는 같이 돌아다니구 그랬죠..
저는 여자친구와 사귄지 4개월이 넘었습니다...
CC이구 자주보다보니 정두 빨리들었구요.
자주보는만큼 싸우는 횟수도 많았구요..
어제저녁에 심하게다퉜습니다...
솔직히 서운해서 욱했는데.. 또 그게 화가 될 줄은 몰랐네요..
이제 욱하는것부더 구속도 더 심해져서 더이상 못하겠다네요..
몇번 이별통보를 받았지만.. 저는 이 여자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꺼같은 마음에
붙잡고 또 붙잡았습니다..
그리구 잘 화해되면.. 여자친구가 말해줬죠..
"이성잃지않구 붙잡아줘서 고맙다구.. 홧김에 헤어진거였다구"
근데 오늘은 좀 다릅니다..
아무리붙잡아두.. 미안하다며
붙잡는 다는 말 할때마다 더욱더 정이 떨어져간다네요..
그래서 그 말 듣고 충격을 먹었지만..
저는 이여자를 도저히 놓치기 싫습니다..
밤새 이여자 생각에 잠을 못이루고있습니다..
아침되면 한시간반걸리는 그여자집앞에서 죽치구 기다렸다가..
밤새 편지쓴걸 보여줄려구요..
그러면 좀 괜찮아질까요??
전에 이별을 한번밖에 안해봐서... 도저히 이별이란 그런 슬픈것은 다가가기도싫었는데
어김없이 저에겐 이별이 찾아왔네요..
어떡해야하죠..
이여자를 붙잡고싶은데...
어제밤만해두 뽀뽀하고 사랑한다구하고.. 다 말했었는데..
권태기가 온걸까요?? 아니면.. 정말 질린걸까요..
힘든저에게 희망이 되는 답변 달아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