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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신라면세점 샤넬화장품에서 불량품을 팔았어요! 조심하세요!

|2013.04.24 22:04
조회 2,228 |추천 2

 

인천공항 신라면세점 샤넬화장품에서 불량품을 팔았어요

와~ 여행첫날 확인하고 눈 돌아갈뻔...

거기 매니저는 절 블랙컨슈머 취급하고...

하하하 고작 2만원짜리 매니큐어 하나에...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매니큐어 하나 달랑 샀는데 샘플같았어요.

누가 바르다가 흘린 흔적...

여행지에서 돌아오자마자(22일 월요일 아침)신라면세점 샤넬매장에 전화하니

매니저라는 남자분.

"본사에 물건을 보내봐야 안다.

고객실수인지 공장실수 인지 본사에서 판단할 것" 이라고 하던데요.

고작 2만원 남짓한 걸 갖고 제가 일부러 그랬다는 말처럼 들리더라고요.

오늘 다시 전화하니

신라면세점 샤넬화장품 신매니저님!! 아주 띠껍게 받으시면서 샤넬고객지원부 직통 번호는 절대 가르쳐줄 수 없다합니다.

아놔

선물하려고 산 화장품을 불량으로 받아서 여행 첫날부터 기분 상하게 만들어놓고

절 이제는 블랙컨슈머 대하듯 하네요.

새상품으로 교환받으려다가 기분나빠서 환불처리하기로 했어요!

 

어떻게 인천공항 면세점. 그것도 샤넬에서 불량품을 파시나요???????

확인도 안하고 파십니까?

고대로 선물했으면 제 입장이 참~~~~그렇겠었겠어요~??

이렇게 불량품인 경우가 여지껏 한 번도 없었다는데.

혹시 이런 비슷한 일 당하신 분들 없으신가요??

 

불량품을 불량이라 말하는 고객을 블랙컨슈머 대하듯 하시는 신라면세점 샤넬화장품!

앞으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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