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때문에 알페신 사서 쓰고 있는데요
날씨가 점점 맑게 개고 있네요 이런날은 놀러나가야되는데 일이 너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게되요ㅜㅜ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다들 스트레스 많으시죠? 저는 스트레스가 머리빠지는걸로 표출이 되고 있나봐요ㅠ
탈모가 너무 심해서 정말 걱정이에요
여자인데 여자는 남자보다 탈모가 거의 없는편이라고 하는데
이젠 아닌것같아요 그래서 진짜 유명하다는 알페신 사서 써보고 있는데요
독일꺼더라구요 외제라고 해서 좀 좋은가 하고 사서 쓰고 있는데 그닥
아직까지 그렇다할 효과가 없어서 더 초조한 상태에요
그래서 알페신 같은 샴푸보다 흑채가 더 필요하겠더라구요
가발을 쓰기에는 경제적으로도 부담 되고 ,
거기다가 관리도 잘 못할것같고 걱정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래서 요즘에 흑채 진짜 많이 알아보고 후기들도 꼼꼼하게 읽어봤는데요
얼마전에 홈쇼핑 보다가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흑채에는 로션 타입도 있다는거였어요
완전 신기방기했는데 더헤어포헤어에서 나온 바르는 흑채는 사용법도 간단하더라구요
일반적으로는 정전기 내고 흑채 뿌리고 스타일링 하고 다시 고정 전용 미스트를 뿌려야 하는데요
더헤어포헤어 같은 경우에는 그냥 바르기만 하면 되고 탈모부위에만 바르기 때문에
완전 자연스럽게 발린다는거에요
1. 사용전에 흑채를 흔든다 그래야 안에 내용물들이 잘 섞일 수 있어요
2. 같이 온 손가락 장갑을 끼고 제품을 소량 짠다 손톱크기나 면봉크기만큼이 적당해요
3. 탈모 부위 머리카락에 발라준다
이 세가지만 잘 지키면 완전 자연스럽게 사용할수 잇는데요
우선 소량 사용하는 이유는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머리에 바르게 되면
머리에 자연스럽게 발리지도 않고 굉장히 덕지덕지 떡진것처럼 되더라구요
그래서 흘러내리고 옷에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에요
만약에 소량 짜서 사용했는데 너무 부족하다 싶으면
조금씩 짜서 여러번 발라주는것이 좋은데요 1~3회 정도가 가장 적당해요
그리고 지속력은 하루종일 가기 때문에 하루에 한번만 발라주는것이 좋습니다
저는 바로 구입했어요 지금 1+1 행사 하고 있길래 여러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올ㅋ 친구들도 되게 자연스럽다고 그러더라구요
또 땀이나 물에 번지거나 검은 국물 흘러 내리면 어떡하냐고 하는친구들도 많은데
그런것도 없고 샴푸에만 씻겨 내려가더라구요 지속력도 좋고
저처럼 탈모고민이시라면 더헤어포헤어 사용해 보시면 좋을듯하네요
g마켓 11번가 옥션 어디서나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