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행사 때문에 드라마 배역을 벗고 심이영으로 돌아온
코코엄마... 前 장군이 엄마
아직 쌀쌀한 날씨에 옷 한 겹 더 입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갑지가 급 빵끗?
알고보니 심이영을 알아보고 꼬마 친구들이 돌진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영언니 애기들 좋아하는구나
저 애기 뿐만 아니라 한명이 몰려 들기 시작하니까
다른 애도 막 옴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빵끗 중인 심이영ㅋㅋㅋㅋㅋ
모르는 애기일텐데 저렇게 장난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의외당ㅋㅋㅋㅋ 왠지 모르게ㅋㅋㅋㅋㅋ
몸매도 예술
얼굴도 이쁜데
애기들도 좋아하고 애들도 따른다니 더 좋아지네요....
ㅋㅋㅋㅋ애들만 보면 이뻐 죽는 게 보여~
별 거 아닌데 엄청 호감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