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정식 사령탑에 오른 첫해인 2012년 우승을 거머쥔 그는 그랜드슬램으로 역사를 새롭게 썼습니다.
처음으로 한 구단에서 선수(2000년), 코치(2010년), 감독(2012년)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최용수 감독.
신인상(1994년)과 MVP(2000년), 감독상(2012년)을 싹쓸이하는
첫 K-리거로 역사에 남게 된 그의 특별한 리더십을 만나봤습니다.
(최용수감독표 형님리더십 : http://www.insightofgscaltex.com/?p=43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