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판을 가끔보다가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주는게 싫다라는
글을읽으며 이럴땐 어찌해야하는지 조언을구하려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말하면 저는 커피를 좋아하지않습니다
꼭 먹는다면 냉커피를먹는편입니다
문제는 회사직장동료입니다 저보다 두살어린 여직원이
한달전쯤에 입사했습니다
과장님이나 부장님 커피를탈때 제커피를타다줍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타다줍니다
할수없이 며칠전 제커피는 제가 타서 먹겠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왜요 ?제가탄커피가 맛이없나요 ? 이럽니다
남한테 싫은소리못하는성격이라 그냥먹었습니다
그다음날도 또타다줍니다 ㅠ 안먹고놔두니
왜안먹냐고 보채길래 또먹었습니다
여자친구도있고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대처방법좀 부탁
드립니다 이불러 골탕먹이려고이러는건지
부담스럽네요 -------------------------------------커피를 좋아하지않는다고 오늘말했습니다. 방금 무언갈 갖고오네요 커피가 아니라 이젠 녹차입니다.-_- 혼자 착각일수도있겠지만 괜한 관심인거같아 굉장히 부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