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남정내들에게 관심이 많은 요즘'_'
우리나라 문학 쪽에도 얼짱 소설가의 흐름이
계승되고 있다는 거ㅋㅋㅋ
* 임화
시인이자 평론가!
작품은 <우리 오빠의 화로>가 기억 나네요 ㅋㅋ
하앙+_+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망울
약간 김범을 닮은 듯?
아.. 분위기 있는 모습 꺅
* 백석
잘생긴 문학가로 아주 유명한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읽을 때 백석의 모습이 연상돼 더욱 감동 받았다는 *_*
화려한 헤어스타일이 돋보임 ㅋㅋ
올망졸망 잘 생기셨군요 ㅋㅋ
시크한 매력도 있을 것 같음 !!ㅋㅋ
* 황순원
<소나기>로 잘 알려진 황순원~
지금은 현재 모습이 많이 알려져 그의 과거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그의 과거는 ..... +_+
임화, 백석과 또 다른 이미지를 마구마구 풍기시는~!
반듯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 ㅋㅋㅋ
그리고 현대판 훈남 작가
* 소재원
요새 홀릭하고 있는 소작가님......
뭔가 아련아련 돋는 눈빛 +_~ 꺅
책을 내시면 어린이 재단에 인세를 모두 기부하시고,
약자를 위해 글쓰시는 소작가님
미니홈피 보니 봉사활동도 자주 다니시는 것 같음ㅋㅋ
얼굴 훈훈
마음은 더 훈훈한 소작가님 ㅜ_ㅜ
팬 싸인회에서 실제로 봤는데
팬분들한테 엄청 친절 다정함 돋았음ㅋㅋ
쓰시는 책마다 어렵지 않고, 와닿는 내용이라 더 좋음 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봉사활동에 기부에 좋은 일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음+_+ㅋㅋㅋㅋㅋ
훈훈함 쭈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