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나물에.. 그 밥 인걸....

내가고자선생 |2013.04.26 22:55
조회 49 |추천 0

어쩐지... 끼리끼리 논다고 했어...

 

 

생각 하는 수준이...거의 동물 수준이야... 사랑이 뭐? 섹스.? 섹스가 임신을 위한 거라고..?

 

 

 

 

 

자- 내가 말한 사랑은... 아름다운 거란다. 사랑은 타이밍 이고...어쩔땐.. 위로가 되어줄수 있고...

 

어쩔땐, 돈 벌수 있는 기회고, 어쩔땐, 그 사람 옆에서 잠깐 기댈수 있는 휴식처가 되는 그런 곳이란다.

 

 

너희들은 이말을... 아르겠나옹..?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