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아니고 제나이는 올해 스무살입니다
저희누난 21살이고
저번에 야덩을 다운받아놓고 그거보고 내 그림 이쪽파일에 숨겨놨는데
누나가 카페에사진올리다 제야동을 본거같아요..
그러더니 아까 집에오니깐 웃으면서 어디서다운받았냐고
같이 공유해달라는 그런식으로 웃으면서애기하는데..
아까도 그런애기를 해서 창피해 죽을것같아요ㅜㅠㅠㅠ
그상황에서는 저도웃으면서 모른다고하면
에이 어디디스크야?막이러고 ...
도대체 모라고 해야 저런소리를 그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