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만난지 거의 2년이 다되가고
현재 동거중입니다.
동거한지는 1년?다되갑니다.
근대 남자친구가 저랑 사랑을 나누지않으려고해요.
어떻게된일이냐면
초기때는 정말 둘다 눈맞으면 사랑을 나누고했었는데
1년 정도쯤 될때
남자친구의 거기에 문제가...
병원에 가보니 전립선 ? 뭐 어쩌구저쩌구하던데 상세히 이야기를 안해줘서...
하여튼 소변볼때 따갑고 막 뭔가 감염되서 그럴수도 있다고 병원에서 이야기를 한듯싶어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그 뒤로 좀 괜찮아 졌다 싶어서 한 두번? 사랑을 나눴는데
그러곤 도통 하려고 하질않네요....
사랑 나누지 못한지 지금 1년정도되갑니다.....허.........
이제는 저도 딱히 남자친구를 원하진않지만
그냥 이사람이 내가 찝찝해서 그러는지 여자로써의 매력을 못느끼는건지....
아니면 괜히 또 했다가 다시 아플까봐 그러는건지.....
정말 고민되네요
저렇게 안하다 보면 남자친구 자체의 문제가 생길수도()....있을것같아
병원가서 상담좀 받아보라고 해도 가려하지도않고
내가 찝쩍대면 간지럽다니....머라니..그러면서 피합니다...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거 아니고 사이는 좋아요..
이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될까요.....
솔직히 여자로써 가끔 자존심 상하기도하답니다....
참고로 제가 되게 못생겼거나 되게 돼지는 아니에요................흠
그냥 평범하게 생긴 여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