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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리석은 아줌마군요~

무죽심하 |2013.04.27 15:55
조회 237 |추천 0

남편사랑이 거저 얻어지는거라 생각하세요?

아줌마같이 남편을 갈구기만하는 여자를 누가 좋아할까요?

남편은 아내의 투정과 바가지를 무조건 들어주고 당해야만하는 부처님 가운데 토막같은 존재인가요?

남편의 명백한 잘못도 없는 상태에서 아줌마 혼자만의 고충을 남편이 안알아준다해서

남편에게 툴툴거려서 아줌마가 얻는게 무엇인가요?

애는 아줌마만 키우고 있나요?

대한민국에 아줌마만 애를 키우고있다면 수많은 키즈카페와 분유공장은 왜 필요할까요?

아줌마외 수백만 여자들이 애를 키우고 있어요

애를 키우면서 닥치는 어려움이 아줌마 혼자만의 유별난 경험이 아니란 얘기죠

고로 남편에게 하소연하고 마시고할 건덕지가 없는 흔한 일이란겁니다

세상엔 두 부류의 여자들이 상존하죠

울 각시같은 여자와 울 각시같지않은 여자죠

울 각시는 제가 컴터를 하고있으면 30분마다 커피먹을거냐 물어봅니다

화내지 않고 절 더 생각해주고 존중해줍니다

아줌마같은 여자들은  남편이 컴터에 몰입해있으면  화딱지나서 남편옆에 오지도않고

한쪽에서 궁시렁대며 이혼하고싶다  1818되뇌이겠죠

그래서 남편이 바뀌나요?

안바뀝니다

울 각시같이 되려 간섭않고 존중해주면 제가 더 미안해서 글 두개쓸거 하나만쓰고 로그아웃합니다

현재의 아줌마 상황은 아줌마 혼자만 힘든거지 제 3자가 봤을땐 복에겨운 상황입니다

아줌마만 힘들다 느끼는거죠

결혼생활이 날마다 꽃가마타고 즐기는 생활로 아셧나요?

나이를 먹었으면 나잇값을 하세요

아줌마같은 사람들때문에 이혼률이 상승하고 이혼후엔 남들앞에서 전남편 뒷담화까고 그러겟지요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아줌마가 전 남편 뒷담화깔때 옆의 지인들이 동조해 준다해도

내심으론 복에겨운  여편네가 지 복을 걷어차고 남편과 이혼했다고 욕합니다

자기 좋아하는 드라마 못보게햇다고 욱해서 이혼했던 어떤 미친 아줌마가 생각나게하는 아줌마 글이네요

결혼이 장난인가요?

그런 마인드로 결혼 생활할려면 차라리 남편 힘들게하지말고 투신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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