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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생각하는 주 수입원과 가사분담의 아이러니

ㅋㅋㅋ |2013.04.27 16:15
조회 1,716 |추천 5

일단 왜 여자들은 경제력, 집안의 수입원을 남자한테만 치부함?

 

그게 뇌에서 오는 여자들의 종특이라 어쩔수 없는건가?

 

어딜 보나 남자가 뭐 실직하거나 아니면 능력부족으로 취업을 못하고 있으면 욕을 먹고 이혼사유가 된다지만

 

반대로 여자가 집에서 살림만 하면서 돈을 안벌어오는건 욕을 안한다.

 

돈을 못버는 남자는 욕을 먹고, 돈을 못버는 여자는 그냥저냥인 사회분위기부터가 잘못된거같지 않냐?

 

그런데 이제 가사분담도 나왔음. 내생각엔 당연히 맞벌이가 아닐 경우에는 가사분담을 할 이유가 없고

 

(수입원이 전적으로 남편이기에, 돈버는 기계이기에 집안일정도는 여자가 전적으로 다 해야한다고 봄. 뭐 크게 힘쓰는거나 간간히 한번씩 도와주는건 말고)

 

그리고 맞벌이의 경우는, 누가 더 많이 버냐에 따라 가사분담도 차등적으로 해야하는거 아닌가?

 

예를들어 남자가 60퍼 여자가 40퍼를 번다고 치면, 가사분담은 남자 40 여자 60씩으로 분배해야지 맞지않냐?

 

보면 기러기아빠는 물론이고 그냥 남자는 돈버는 기계수준에 못벌면 욕먹는데 여자는 전적으로 경제력은

 

의존 많이하면서 가사분담때는 계산적이지 않게 바뀌는게 참 아이러니함

 

여기 보면 뭐 돈은 남편이 두배로 잘벌지만~, 돈은 남편이 더 벌지만~~ 이러는데 ~지만이 왜 들어감?

남자가 많이 버는걸 벌써 당연시 하는거지. 여자들은 돈을 못벌어도 되고 남자는 더 많이 벌어야 하고?

 

이 아이러니에 비하면 가사분담은 솔직히 껌이지. 어머니 세대때처럼 여자들이 차별 많이 받아서 사회진출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참 이글에 달릴 댓글들 예상은 가지만 다 반박가능하니까 들이대려면 들이대길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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