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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의 시간.. 고백할까요?

휴우 |2013.04.27 19:41
조회 1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유학생입니다.
외국에서 유학중이지만 겨울에 한국 자주 놀러갑니다.

작년 12월에도 놀러갓다가 다시 왓는데.. 그때 제첫사랑을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엇어서 합석햇엇어요.

결국 헤어졋지만 당시에는 시간을 가지고 잇엇던 남자친구가 잇엇지만 아직 첫사랑이 마음 한구석에 남아잇엇는지 술김에 실수를 하게됫어요. 손도 잡고 많이 생각도 나고 결혼하고 싶다고 하고 그사람에게 진상을 부렷어요... 그사람은 남친잇는데 왜이래~ 이랫구요 ㅠ 다행히 친구들은 못들엇지만 그래도 행동으론 좀 좋아하는것처럼 보엿데요..

그러다가 한국을 떠나고 톡도 제가 먼저해서 좀 하고 그랫죠.. 얘기하다가 나중에 맨날 씹혓지만 ㅠㅠ

이번에 제가 5개월동안 한국에 머물게 되엇어요. 자꾸 생각은 나지만 저도 제마음을 모르겟어요.. 고백을 해도 오히려 어색한 사이가 될까봐 두렵기도 하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건지.. 아님 옛추억때문에 잡고싶은건지는 잘 모르겟어요.. 멍때릴때마다 생각나고... 미치겟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백을 해야되는건가요??..
토커님들 제발 답글 좀 달아주세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폰으로 쓴글이라 두서없이 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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