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3박5일 중에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푸카비치 가던 날 ![]()
푸카비치는 자유일정시간에 따로 갔다.
알타비스타 리조트랑 푸카비치랑 가까이 있어
리조트에서 푸카비치까지 셔틀버스로 운행해준다 .
디몰가는 시간보다 더 ~ 가까운 푸카비치!!
알타비스타 전용비치장소가 있어서
푸카비치 도착하면 알타비스타 직원이
전용 썬배드도 공짜로 제공해줘서 자리를 마련해 준다.
푸카쉘비치라고도 하는데
화이트 비치보다 훨~씬 깨끗하고 사람도 많이 없다.
단 .. 해가 좀 강하단 사실![]()
이 비치가 예전광고중 이효리랑 김씨랑 구아바~ 구아바~ 망고를 유혹하네~ 딱걸렸네~ 찍었던 장소란다
기억하실랑가~?
날씨도 딱 좋고 ~ 푸카비치로 향합니다
전날 화이트비치에서도 감탄을 했지만
이곳 푸카비치를 보는순간 화이트 비치는 다 잊어버렷단 말씀!
다음에 보라카이를 다시 찾는다면 이곳을 다시오리라!!
원피스를 벗어던지고 사람도 별로 없던 지라
몹쓸 자신감이 생겨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사람이 해변앞에서 사진을 화보처럼 찍길래 나도 따라해 보았지만
역시.....달라 ㅜㅜ
이렇게 몹쓸자신감이 생길줄 몰랐다면
점심에 오삼불고기에 밥 두공기를 먹지 않았을 터 ㅜㅜ
남편님 물놀이에 흠뻑 빠져있는 동안
난 푸카비치에 흠뻑 빠져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푸카비치를 사진속에 담았다. ![]()
없어진 나를 찾아온 남편^^
물놀이 재밌었어~?
물놀이 흠뻑하니 졸리다
썬배드에서 잠시 낮잠을 청하다...
나뭇잎이 햇살을 가려주고
푸카비치의 햇볕을 이불삼아 남편과 정말 곤히 잠들었다.
돌아갈 시간이 되어 푸카비치에 있는 리조트 직원에게 셔틀버스 요청.
정말 이곳이 천국이로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