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의 KT가 스마트한 교육을 지원하는 스마트
에듀테인먼트 로봇인 ‘키봇2’와 함께 아이들이 학원이 아닌 집에서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키봇을 이용한 다양한 유아용 영어 교재 및 콘텐츠도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답니다. *_*
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는 3월 31일까지 ‘키봇2’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총 3편의 영어 홈스쿨링 교재와 총 5편의 스마트 파닉스 패키지,
30종의 삐아제 ABC 피쳐북 등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유익하고도 다양한
교재 및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증정한다고 해요.
KT에서 시행한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자녀를 유치원이나 유아교육
기관을 보내지 않고도 집에서 한층 더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합니다.
특히 사교육비의 비중이 높아져 비싼 금액에 고통받는 부모들을 위해
집에서도 저렴하고 유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13년 3월부터 진행 예정인 전 소득계층 대상 양육비
지원 정책으로 그 인기가 더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교과부 R-러닝 인증을 받은 키봇2는 새로운 학습교구로 인정 받고
전국 유아교육기관에서 활발히 활용되며 인기몰이 중인데요. 이석채 회장의
KT에서 나온 키봇은 3세 이상의 어린이들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스마트
러닝 제품으로 아이들이 노는 것처럼 쉽고 즐겁게 학습에 빠져들도록
하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합니다.
KT의 박혜정 마케팅본부장은 키봇2 에 대하여 가정에서 자녀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고, 부모와 자녀의 유대감을 높이는 새로운 학습교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집에서도 키봇2의
차별화된 교육 방식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키봇2의 가입문의는 스마트홈 고객센터,
전국 올레 플라자에서 가능하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의 KT가 개발해낸 키봇2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통신사 모바일리로 수출한 스마트폰 기반 교육용로봇이 되어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KT는 지난 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이동통신 사업자
모바일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었습니다. 단말기는 물론 콘텐츠,
플랫폼 및 시스템 현지화를 비롯해 마켓 컨설팅까지 포함하면 무려 220만불 규모라고 해요.
이후 6개월여의 현지화 과정을 거쳐 사우디아라비아에 정식으로 판매되는 것이죠.
KT는 현재 아이리버의 단말 생산과 디오텍의 음성인식, 그리고 미리어드의
소프트웨어 개발 등, 약 6개의 중소기업들과 손을 잡고
이번 수출을 합작했다고 해요.
한편 KT는 키봇2의 화면 터치 애니메이션 기능 및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제어 기능을 사우디를 비롯한 GCC는 6개국에 특허 출원함과 동시에,
키봇 외관 및 UI에 대한 디자인권도 함께 확보했다는 소식이네요.
사우디까지 뻗어나가는 한국의 교육! 너무너무 자랑스럽네요.
KT가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