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가수다 새가수 초대전에서 엄청난 미성으로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열창한가수 박희수 딸을 위한 부정이 남다르고 아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함

바쁜 생활에 치이는 것보다 이쁜 아내와 이쁜 딸을 위해 지키는 가정이 먼저라고 생각한 박희수는집을 팔고 캠핑카 생활을하며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길거리에서 노래하며
사람들에게 좋은 목소리와 음악을 들려준다고 함

어제부터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캠핑카를 타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과연 가족 모두다 같이 아침 식사 점심식사 저녁 식사를 즐기는 가구가 몇이나 될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힘든일을 왜 자초해서 하냐 이렇게 보일지 몰라도이 가족에겐 정말 화목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단란함이 보이는 것 같다

길거리 버스킹을 하지만 버스킹 안에서 또다른 행복을 느낀다는 박희수돈벌이가 크진 않지만 행복해 보이는게 보인다는게 너무 부러움..